투자일기


지금이야 주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제가 어릴때만 해도 주식은 하는 사람들만 하는 그런 컨텐츠였어요.
그리고 고수들이 팍스넷에 참 많았지요. 그 때도 고수 속에 사기꾼도 있고 진또배기도 있고 그랬었던걸로 압니다.
저는 그 때 주식을 입문한게 행운이었던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많은 우여곡절 끝에 그 분들의 행적을 분석하면서 적은 돈이라도 잃지 않는 법을 알았다고 보거든요.
결국 주식의 핵심은 많이 버는것보다 잃지 않는 것, 꾸준히 이 바닥에 살아남는게 아닌가 싶어요.
광고가 너무 많아진 작금의 팍스넷을 보니 너무 아쉽네요. 저도 더 글을 올릴지 모르겠지만 예전 모습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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