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돈을 잃지 않는 마음이 돌아온다.
1.2월 연팡 코피를 터졌다.
방어진지를 믿었지만 증시의 폭등에는 약점이 있는 매매였다.
폭등장이 가장 어렵다.
최소한의 포지션이 폭등장의 답이 되는걸 작년에 보았지만 인간의 마음은 그러하지 않다.
매매로 시장을 이겨낼수 있다는 마음이 오히려 화를 불렀다.
거미줄처럼 분산을 시켜놓은 포지션에서 최소한의 대응이 정답이 됨을 작년에 보았지만 연초부터 60대를 기다리는 마음에 증시에서 마음이 느슨해지니 오히려 처음보는 폭등장에 마음이 휩쓸렸다. 하루 30%나 폭등하는 장세에 실제 IMF때의 8%한계가 있던 폭락장세보다 더 큰 움직임이다.
IMF때 모든 주식이 파랗게 빨갛게 물들던 모습을 보았지만 실제 기복은 그때보다 크다.
미친 장세이기도 하다.
하지만 3월들어 마음은 더욱 차분해진다.
작은 매매로도 좋은 수익이 나니..
매매하기엔 더없이 좋은 장세이기도 하다.
1.2월 40%까지 손실을보다 3월부터 다시금 손실이 사라지는 매매가 된다. 돈을 잃지않는 마음이 존재하는 셈이다.
버핏의 돈을 잃지마라..
돈을 절대 잃지 마라..
그 교훈을 되새기면서 어떤 장세에서도 수익을 낼수있는 패턴이 다시금 두뇌에 자리를 잡는다.
나의 재능은 영원히 이어진다.
1.2월의 손실이 다소 당황스럽다.
마음이 평상심을 잃은 모습이다.
매수 매도 균형을 이루면서도 큰 손실을 본다.
폭등장에는 최소한의 대응이 답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인생에서 한번볼까말까한 장세를 본다.
17개월동안 안정된 흐름에 완성되었다고 보았던 나의 매매가 1.2월 흔들렸다.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좋은 경험을 다시금 한다. 하지만 살아남았으니 나의 여정은 영원히 이어진다.
더욱 강력한 방어진지를 구축한다.
돈을 잃지 않는 마음이 첫째인 모습이다.
미국의 이란공격은 세상을 혼돈으로 밀어넣는다.
한국의 반도체증시가 위협을 받는다.
인공지능시대가 열리면서 그 거품이 10년을 앞서가는 장세를 만들수 있지만 한국증시는 온통 지뢰밭이기도 하다.
중국의 대만침략이 가시화되면 북한과 마주하는 한국의 현실이 더욱 위태롭다. 트럼프장세의 위험함을 염두에 두면서 연초 폭등을 예감하면서도 트럼프를 두려워하는 마음에 폭등장세에 논리적으로 대응을하다 오히려 큰 손실을 본다.
시장은 참 어렵다.
트럼프장세가 인공지능시대의 위협이 된다.
3차대전의 향기가 일어나니 마음의 두려움이 커진다.
하지만 인공지능시대의 기술발전은 멈춤이 없다.
시장의 변동폭이 더욱 커지는 이유가 된다.
로봇이 현실이고 인공지능시대의 서막이 오른다.
전쟁은 미래에 로봇전쟁으로 나아가니 인공지능의 발전은 더욱 가팔라진다. 증시는 항상 10년을 앞서가려한다.
한국증시가 거대한 거품을 만들려던 모습에서 멈추어진다.
외국인의 장벽보다 더 큰 전쟁의 장벽이 멈추어 세운 모습이 아이러니하다. 한달전부터 이란을 공격하려는 트럼프의 마음이 보였으니.. 항공모함이 집결하고 미군기지도 피신하였으니 전쟁은 협상과 상관없이 트럼프의 마음에 있었던 모습이다.
하지만 한국증시는 아랑곳없이 내달렸으니..
군중의 마음이 투영되는 증시이니 올해는 가파르게 올라온만큼 큰 파도의 물결도 잦아질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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