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어제 계좌에 500만원 남겨두고 나머지 돈을 은행계좌로 출금했다. 500만원이 세팅된 계좌이다
오늘도 3종목을 매수주문 해놓고 헬스장에 운동 다녀온 뒤로 모든 종목이 체결이 되었다.
"종근당"은 차트 모양은 내가 좋아하는 모양인데 수익으로 연결될지 궁금해봐서 매수해봤다.
"기업은행"은 처음 가보는 차트인데 앞으로 어떤 그림이 그려지는지 궁금해봐서 매수해봤다.
"대한항공"과 "종근당"은 과거 오너가 갑질 이슈가 있었던 기업들이기도 하다.
운전기사, 고객센터, 승무원 등 대부분 직업이 사람을 상대하는거라 감정노동이기도 하지.
이게 경제가 안좋아지고 여유가 없을수록 각박해지니까 감정 노동자들이 만만하니까 스트레스를 거기다가 많이 풀지요. 서비스품질 향상이라는 명목으로 CS교육도 빡세지고요. 이들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AI로봇이 대신할까? 자율주행, AI상담원, AI승무원
버스나 전철 운전수 등을 보면 우리를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발이 되어주고, 주식 거래하다가 시스템에 문제 생기면 고객센터로 연락할 것이고, 비행기안의 고객의 안전과 필요한 서비스 제공해주는 이들인데 말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하는데, 정말 귀천이 없었을까?
3종목의 공통점은 배당금을 준다는 것이다. 올해는 어떨지는 공시 확인이 필요하다. 나는 솔직히 배당 안받아도 되는 매매를 하는지라 신경은 안쓰는데 배당을 그래도 받으면 thank you 다.
대한항공은 50주 추가매수 계획이고, 기업은행은 상황봐서 40~50주 추가매수 계획을 세워뒀다.
1.하루 이틀 못참고 익절, 손절하고 또 단타친다.
2.이번만은 조금 진득하니 들고 가본다.
나는 1번을 선택할 것 같은데, 2번도 도전?ㅋ.ㅋ
이제 남은 시간에는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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