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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2026년 01월 3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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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월의 마지막 거래일이였다. 어제는 매매를 할 수 없을정도로 일하느라 바빴다. 


CJ제일제당은 월봉상 땅굴파는 것 같아서 매수했는데, 자꾸 이 종목 보면 "설탕"이 떠오르는데 매수한날 "설탕세" 언급이 있어서 좀 우려스러웠다. 비만, 당뇨의 원인일 수 있다보니까 그렇겠지.원래 바닥일때 악재가 좀 많이 터져..ㅋ.ㅋ 작년 12월 30일에 배당도 1주당 1500원씩 배당되었다. 목표가 30~40만원 될때까지 홀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홀딩하기로 했다.


노랑풍선은 여행업체인데, 벌써 2년됐나. 베트남에 여행갔을때 패키지도 그렇고 인솔자도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잘 인솔해주셔서 기억에 남았고 노랑풍선하니 생각나는 정치인도 있어보이고 "안전"하고도 연관이 있는 색상이다보니 월봉상 바닥같이 보여서(지하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매수해봤다. 매도 목표가는 6,000원이다.


일본이랑, 중국도 한 번 가봐야하는데 시간을 만들어봐야겠다.


어제 감기가 심해져서 코맹맹한 코먹은 소리가 나서 숨쉬기가 힘들어서 고객 응대를 멈추고 조퇴해서 병원에 다시 방문했는데 독감 판정을 받아서, 독감 전용 수액을 20분정도 맞고 약을 다시 처방 받아서 집에 왔다. 그나마 주말이여서 좀 쉴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전철탈때 마스크 쓰고 다니고 회사/집 도착하면 손을 잘 씻었고 손씻을때마다 손소독제도 발랐는데 회사에서 마스크 벗다가 밀폐된 공간에서 환기없이 일을 하다보니 어디서 전염이 된 것인지 알 수는 없다. 다만 의심되는 사람은 있는데, 의심이라..


그분은 본인 텀블러에 커피를 담아서 자꾸 남에게 주려고 하고, 밥드실때도 본인것 안드신다고 자꾸 주려고 하던데, 뷔폐식이라 새로 떠먹을수 있음에도 위생 개념이 부족해보였다. 연세가 있으신분이라 "정(情)"문화 때문인지 모르겠지만..그 외에도 보안개념도 그렇고 요주의 인물이다.기분이 나쁘지 않게 어떻게 코칭해드리면 좋을지 고민중이다.


당분간 마스크랑 미니 손 소독제를 가지고 다니면서 위생에 더 철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태어나서 독감 증상 첫날에 오한 증상이랑, 수액맞은 어제 밤 진짜 잠자다가 저세상에 갈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은 처음이다.ㅜ.ㅜ


홍차latte는 지금 많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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