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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알바바 누가 눈물흘렸더뇨?

뭐 그런사람 한 둘 없겠냐마는 이 할비는 관심이 없구나


70년의 한을 담아 삼대개혁의 임무를 맡겼건만


하늘이 준 힘을 스스로 버리고 여기 저기 구걸이나 하는모습


결국 하는 일이라고는 만만한 조직이나 다루는 짓으로


다시 말하면 계곡 닭장사들 몰아내던 짓이나 하는것으로


무슨 지지를 받고 감동을 주것느뇨


관심없는 짓이로다


휴계소 단속~~? 계곡정비 정도의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것도 잘 될지~~~


네놈 홍위질은 가상하다만 짠한 마음 뿐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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