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황
목숨 바쳐 국민을 구하는 소방관을
'예산 축내는 빨대'로 본 사람에게 도민의 생명을 맡길 수 없으니,
자진 사퇴가 유일한 답입니다
진정성 없는 ‘등 떠밀린 사과’로 국민 가슴에 상처를 남긴 이상,
말의 무게와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는 것만이 유일한 답입니다
사과를 바라니까 사과한다고?
그래, 네 말이 맞다. 우리는 너의 사퇴를 바라니까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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