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황

어느날 갑자기 눈에띈 바퀴벌레...
보통 바퀴벌레 한마리만 잡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문제는 이 바퀴라는 놈이 알을 까놓고 어두운 곳에서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윤석렬정권내내 부정선거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진짜 황당한 소리가 아닌가?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중국을 언급하면서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이를 밝히기 위해서 선관위까지 급습하는
계엄사태를 일으켰으니, 당연히 정신세계를 의심할수밖에 없었다.
당연히 계엄은 불법적인 행동이였고, 두번째 탄핵까지 당하는 상황이 발발했다.
그렇지만, 누구도 이를 지지할수 없는 사안이였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이재명정권이 들어섰고, 1년만에 지방선거가 진행되는 가운데
갑자기 투표용지가 모자라는 상황이 나타났다. 해명도 황당한 것이 1표를 행사하라
떠들던 선관위가 50%정도밖에 안나올 것이라면서 투표용지를 그만큼만 준비했다는 것이다.
과연 이런 상황이 말이 안된다. 당장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이 침해한 상황이다.
당연히 국민의 대표인 국회는 이것을 엄중하게 생각해서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면서
선거무효를 외치고, 재선거를 준비해야하는데, 여당은 적당히 많이 먹었으니
야당은 서울을 먹었으니,,,되었다면서, 선거의 절차상문제를 그냥 넘어가고 있다.
어떻게되었던 민주주의는 절차상 정당성을 확보해야하는데, 이 절차에 문제가 발생했다.
불과 14곳이라고 했지만, 50여곳에 다다른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이는 수많은 바퀴벌레가
조용히 부정적인 선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가설이 충분히 가능하게 하고 있다.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확실히 확인하고, 절차상 선거의 정당성과 국민의 기본권을
회복하기 위해서 재선거는 불가피하다. 특히 야당은 서울을 먹었다고 적당히 만족하는데
이게 야당인가?...좀 똑바로하고 살아라...정신없는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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