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황

표현이 부적절한 것은 사실인데, 사과를 했으면, 적당한 선에서
비판을 해야하는데, 오너에 대한 사퇴요구와 더불어 갈수록 심각해지는
불매운동까지 독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민재판을 연상케 하는 상황이다.
분명히 잘못한 것은 맞다. 그렇다고, 이렇게 씨를 말리는 모습을 보면서
최근 공정위의 과징금폭탄과 비슷한 극단적인 모습이다.
잘못을 했으면 통절한 사과와 적절한 제재가 되어야 민주주의가 건강하다고
할수 있는데, 점점 좌파의 폭주로 연결되는 모습에서 결국 완전한 세력은
없다는 점을 느끼게 한다.
문제는 우파가 정치적인 대안이 전혀 될수 없는 모습이라는 점이
어떻게보면, 정부여당은 야당복이라고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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