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이미 튼튼한 구명정(인맥과 자산 시스템 등)을 챙겨 탈출할 준비를 마쳐놓고, 정작 배에 남은 대다수 국민과 개미들에게는 "배당금 같은 건 꿈도 꾸지 말고 기존의 질서에 순응해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사지에 남겨두려는 비겁한 태도 아닙니까?
진정한 시장 질서는 소수의 독점이 아니라, 초과이익 10%를 환원하여 국민 모두가 150만 원의 배당을 받는 '상생의 질서'입니다. 낡은 배와 함께 수장되기를 거부하고, 이제는 새로운 경제 정의의 구명정에 올라타야 할 때입니다.
본 글은 특정 정치인이나 개인을 비방하거나 비하할 목적이 전혀 없으며, 공익적인 차원에서 현재 논의되는 경제 정책에 대한 비판적 견해와 개인적인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본인의 오랜 투자 경험에 근거한 주관적 의견이며, 사실 관계의 최종 확인과 투자에 대한 책임은 게시글을 읽는 본인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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