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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시진핑,,,미중회담,,초유의 거부사태 일어나나?

미중회담을 앞두고, 서로간에 신경전이 장난이 아닌 상황이다. 


일단 최초 회담은 트럼프가 연기해서, 중국이 오케이한 상황...


문제는 연기된 회담이 곧 이어지는 마당이지만, 상황은 만만찮은 상황이다. 



당장 이란과의 전쟁이 다시 전쟁국면으로 접어들면서, 긴장이 팽팽해지는 상황...


여기에 정치적으로 코너에 몰린 상황인데, 백악관 주변에서는 대통령을 노린 테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분위기가 이런 상황에서 이란과 우호적인 중국을


방문해야하는 트럼프는 상당히 부담스러울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여기에 중국 또한 심기가 상당히 불편한 것은 당연한 상황이다. 


먼저 베네수엘라를 미국이 점령하면서, 원유수송이 정지된 상황에서


이란의 원유까지 수송이 안되는 상황이니, 중국으로선 불편할수밖에 없는데,,


시진핑이 과연 트럼프를 잘 대접해줄지...의문인 상황



여기에 지금 이를 갈고있는 이란과 중국은 우호적인 관계인 상황에서


과연 중국으로 가는 상황이 안전한지, 이것도 의문시되는 상황이다. 



미국 백악관주변까지 테러세력들이 들어온 상황이라면, 중국으로 


진입하기는 더 쉬운 상황아닌가,,,과연 갈것인가?,,그리고 중국이 받을 것인가?


잘 진행될것인가?...많은 의문이 생기는 미중회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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