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거래소시황

이란의 협상안을 무조건 거부하는 미국,,,이스라엘과 한패.

역할분담을 보면, 미국은 이란을 압박하고, 이스라엘은 공격으로 자극하고


이런 상황이니, 이란은 가만히 있을수 없는 상황이다. 


이스라엘의 도발에도 미국은 대화하자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고


이것은 결국 이란을 혼란시킬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수 있다. 



이렇게 미국은 강약을 조절하면서, 이란을 공격하다가, 문제가 터진 것은


호르무즈 봉쇄이후, 유가급등으로 미국내 유가가 폭등하면서 지지율이 떨어진 것..


두번째는 각종 무기재고가 바닥나기 시작하면서, 스텝이 꼬이기 시작한 것이다. 



이렇게 되니, 갑자기 휴전론을 들고 나오면서, 이란에게 협상하자는 구애가스라이팅이 시작되었다. 


때마침 이스라엘 방공망도 뚫린 상황이니, 이스라엘도 여기에 동참할수밖에...


이때부터 계속 휴전을 외치면서, 조금씩 이란의 간을 보는 상황,,,그 사이에 무기는 다시 보충,,


이란을 공습할수 있는 상황으로 진전되고 있는 국면인데, 이란이 갑자기 협상안을 들고 나왔다. 


핵에 대해서도 상당히 유화적인 제스쳐를 취하고 있는 상황인데,,,문제는 트럼프가 이것을


외면한다는 사실이다. 



이런 상황을 쭉 살펴본다면, 미국은 중동지역의 평화에는 관심이 없고, 


이스라엘을 통해서 중동지역을 장악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합당할 것으로 보여진다.



이렇게된다면, 호르무즈의 긴장을 계속될 것이고, 이란은 버티기수순으로 들어갈 것인데


과연 이스라엘이 언제쯤 공격을 재개할지 걱정스런 단계다. 결국 유가하락기대는 


물거품이 대고,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면서, 경제에 충격을 줄 것인가?


상당히 가증스럽기까지한 트럼프의 속내가 사실이라면, 이란은 지금 절명의 코너에


몰려있고, 호시탐탐 미국과 이스라엘은 붕괴조짐을 노리고 있는 것이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베스트 댓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