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황
여행배낭 다 챙기고
이제
갈 준비 완료.
이삼일 운기조식하며
컨디션 가다듬고가야지.
개송장당뇨년꼬라지
안보이는
따뜻한
남국으로 간다.
내 예뿌뉘들,
파릇파릇 젊고 귀여운
것들이
반겨주는 따뜻한 나라로.
썩은 개송장년
길길이 날뛰는
꼬라지를 안봐도 된다는게
정말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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