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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여전히 이때쯤에는 갓슴뮈 뛴다.코멘트2

주선도사최고 조회62

여행배낭 다 챙기고

이제 

갈 준비 완료.


이삼일 운기조식하며 

컨디션 가다듬고가야지.


개송장당뇨년꼬라지

안보이는

따뜻한

남국으로 간다.


내 예뿌뉘들,

파릇파릇 젊고 귀여운

것들이

반겨주는 따뜻한 나라로.


썩은 개송장년 

길길이 날뛰는 

꼬라지를 안봐도 된다는게

정말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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