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시황

기자회견중에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다.
트럼프가 피터 헤그세스를 지칭하면서, "자네가 전쟁하자고 했잖아!!!"라고
언급한 부분이다.
정치적인 책임은 항상 대통령이 최고책임자로서 져야하는 부분이다.
누가 제안을 했던 받아들인 사람은 대통령 자신인 것이다.
헌데, 이란의 반격이 의외로 강경하고, 저절로 몰락할 것으로 봤던 이란이 결집하자,
피곤함을 느낀 것일까?,,아니면 퇴로를 찾지 못해서일까?
지금 트럼프가 하는 행동은 책임을 떠넘길만한 희생양을 찾고 있는 모습이다.
트럼프1기 시절,,,상당히 무게감있던 군부가 아니라
마치 경험없는 풋내기들을에게 군부를 맡겨놓고, 입맛대로 하다가
실패하자, 이들을 희생양으로 삼겠다는 것인가?
상당히 부적절한 미대통령의 발언이 아닐수 없다.
모든 결정의 책임은 트럼프 자신이 져야한다는 것을 알아야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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