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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외면하는 동맹들,,,가스라이팅하는 트럼프...

꼴이 우습게 돌아간다. 트럼프가 동맹에게 군함을 보내라는 요구를 한 가운데,,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 중국에 이어,,,전통적인 동맹인 영국, 프랑스는 뜨뜨미지근한 반응...


여기에 일본마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역시나 잘나갈때, 제대로 챙기기는커녕, 계속해서 윽박만 지르고 있으니


동맹들의 반응도 예전과 같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영향도 있지만, 가장 심각한 것은, 미국이 전쟁의 명분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지난해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선공했을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은 정당방위에 해당하지만,


현재,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스라엘 공격은 인상이 안좋다고, 범죄자 취급해서 사형시킨 꼴이다. 


여기에 미사일 오폭으로 170여명의 어린이를 희생시킨 것은 가장 심각한 오류에 해당한다. 



민간인 희생을 최소화시켜야함에도, 학교에다가 미사일을 폭격한 행위는 누구도 이해할수 없는


가장 심각한 실수를 한 것이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니, 중립국인 스위스는 미국이 자국영공을


통해서 전쟁무기를 운반하는 것을 거부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스페인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이렇게 분위기가 흘러가고, 이란은 강력하게 저항하는 상황이니, 이른바 연합군을 꾸리는 것에


진즉에 진심이였던 트럼프는 연합군이 형성되지 않자, 독촉하기시작했는데, 


동맹국들의 반응은 영 떨떠럼한 분위기,,,분위기 조성이 안되는 상황이니


에너지부 장관부터, 미 UN대사까지 나오면서, 마치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런듯한


연기까지하면서, 동맹에게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명분이 없다는 것은 분명하고, 어려운 전쟁이다. 


오폭에 대해서 정중히 사과하고, 어찌되었던 회담중에 하메네이를 폭사시킨 것에 대해서


무릎꿇고 반성하는 자세를 보여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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