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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채권금리상승은 당연한 것으로 인식해야하는데,,,

어찌된 것인지, 경제를 배웠다는 놈들이 이것을 빌미로 증시를 흔들어대니,,


참 딱한 지경이다.


글로벌 금리인하를 단행했고, 중앙은행에서 돈을 계속 풀었다.


그러니 민간에 풀린 돈이 당연히 장담그듯이 땅에 묻어놓을것인가?


당연히 수익을 쫓는 것이다. 투자도 하고, 채권도, 주식도 투자하고


이것이 당연한 논리인데, 이것이 문제라는 식의 주장은 꼬리로 몸통을 흔드는 것,,,



참 딱한 것이다.


중앙은행의 금리인하는 코로나로 수요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돈을 풀어서 좀 사봐라라는 신호다. 수요가 있다면, 가격이 오르는 것이


당연한데, 문제는 이 가격이 적정을 넘어서는 것이 문제고


이것을 관할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역할이다.



지금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가?


백신을 맞고 있지만, 여전히 경제는 위축된 상황이다.


정상적인 경제에서 마이너스 성장,,,이것은 정부가 용납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특히 재정을 마구 쓰고 있는 한국정부입장에서, 경제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세수감소를 뜻한다. 펑펑써,,,600조원에 육박하는 재정을 맞출려면


확장정책을 더 써도 시원찮을 판에,,,여기저기서 폭락 염불을 하고 있으니


참 딱한 공매도세력과 기관들이다...이중에 가장 가증스러운 놈은 연기금이고


할짓이 없어서,,,가뜩이나 나라에 망조가 들고 있는데,,,공매도나 지원하고


자산을 팔면서,,,한국패망론을 퍼뜨리고 있는 놈들 중에 하나라는 점은


공공기관이자, 노후자금을 관리할 자격이 없는 조직이 아닐수 없다.


당장 폐지해라...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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