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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저녁 단상] 그 때 내 눈 앞엔... 아무 것도...@@

네미시스2 조회504




온갖 번뇌와 증오심을 버리고 인간 본연의 순수로 돌아가라... 깨댕이 벗고 첨 세상에 나올 때

내 눈 앞에는 온통 벽지에 써붙인 맹자의 글 뿐... 엄마를 찾아 눈을 휘번덕거려도 소용 없었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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