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글로벌
대신증권 문남중 20210817
하반기는 미국과 중국간의 관계에 대해 새롭게 정의를 써 나갈 가능성이 크다.
G2간의 관계를 함축하면 'No end in Sight' 끝이 보이지 않는다로 표현하는게 적절할 것이다.
기존 강대국 미국과 신흥 부상국 중국과의 패권 다툼은 하루 이틀 된 얘기는 아니지만, 코로나19 이후 중국에 대한 미국인의 반중국정서가 커진 만큼 철저히 이익과 손해를 따지게 됐다.
즉 상대방의 이익은 나의 손해라는 인식이 만연해지면서 양국간 갈등은 지속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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