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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게임 업종, 여전히 신작 출시 지연 우려 및 중국 불확실성 존재

HI투자증권 김민정 20180905

>>게임 업종, 여전히 신작 출시 지연 우려 및 중국 불확실성 존재
-지난 31일부터 개최된 'IFA 2018의 키워드는 AI와 스마트홈으로 AI 스피커 제품은 더욱 다양해졌으며, 아마존과 구글의 중심으로 AI 플랫폼
파트너 확보가 적극적으로 전개되어 AI 생태계 확장 가속화될 전망.
-유튜브는 9월부터 건너뛰기를 못하는 15~20초 광고 도입, 넷플릭스는 에피소드 사이에 중간광고 도입을 테스트하고 있어 동영상 시장의
수익화 강화될 전망
-중국 판호 발급이 중단된 것에 이어 지난 30일 중국 정부는 게임 이용시간을 제한하는 '게임 총량 규제' 정책을 발표하여 한국 게임 업체의
중국 진출 기대감은 낮아지고 있는 상황
-주 52시간 근로제가 지행되면서 게임 업계 최초로 넥슨에서 노조가 출범, 게임 출시 전 고강도 근무체제인 크런치모드 또한 운영이 어려워질
것으로 이에 따른 시잔 출시 지연 우려 존재
-9월 중 넷마블의 신작 ;팬텀게이트' 출시를 시작으로 게임 업종의 신작 출시 모멘텀 점진적으로 재개될 전망
-8월 한달간 주요 게임별 글로벌 평균 일매출액은 '리니지M 26억원(+0.3% MoM), 'L2R' 14억원 (-6% MoM), '검은사막 모바일' 11억원(-2% MoM
,국내 기준), '뮤오리진2' 6억원(+7% MoM), '서머너즈워' 9억원 (-17% MoM)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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