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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리포트

건설

[건설] 8 월 해외 수주 점검

SK증권 김세련 20180904

>>8 월 해외 수주 점검
-해외건설협회 기준 8 월 해외 수주는 16억달러, 8개월 누계로는 204 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하는 수준에 그쳤음.
-전년동기의 경우 방글라데시 석탄화력발전 프로젝트에서 포스코 건설이 일본 스미토모 상사와 토목, 부대설비 등의 공사 9,500억원
수주, 현대건설이 같은 프로젝트에서 항로 준설 공사로 6,700 억원을 수주한 영향이 큼
-대형 건설사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삼성엔지니어링 3.7 조원, 현대건설 (연결기준) 2.7 조원, GS 건설 1 조원, 대우건설 5 천억원,
대림산업 350 억원 수준임. 합산 기준으로는 가이던스 대비 33.5%의 낮은 달성률을 보이고 있으나, 주요 프로젝트의 낙찰결과가
연말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부분은 아닌 것으로 보임.
-일부 건설사의 가이던스 달성을 위한 굵직한 프로젝트의 수주가 필요한 점을 제외하고, 각 사별 가이던스를 합산하면 연말까지 해외
수주는 지난해 대비 43.8% 증가하게 됨
-국내외 플랜트 발주가 증가할 주요 요인으로는 1) 주요 발주처인 중동, 특히 사우디와 UAE 의 공격적인 생산 설비 투자 기조 확대,
2) 국내외 에너지 업체들의 신증설 확대로 꼽을 수 있음.
-연말~내년까지 낙찰될 수주 결과를 기대한다면, 대형 건설주는 현 주가 수준에서 여전히 비중 확대 (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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