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조선
메리츠종금증권 김현 20180806
>>철강업계, 조선용 후판값 t당 5만~7만원 인상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등 철강 3사와 국내 조선 3사는 올해 하반기 후판가 인상에 합의했다고 알려짐.
-인상폭은 제품별로 톤당 5~7만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톤당 60만원 초반대에서 60만원 중후반대로 오를 전망임.
-조선向 후판가는 유통 후판가(톤당 75만원) 대비 약 20% 저렴한 수준으로 알려짐.
>>전 선종 중 피더 '컨'선 가격이 가장 많이 올라
-지난 1년 사이에 1,700~2,800TEU급 피더 컨테이너선 선가가 전년동기 대비 15~17% 오른 척당 2,550~3,250만달러로 알려짐.
-전 선종 중 가장 높은 상승으로, 신조선 수요가 많았음.
-현재 Evergreen과 Wan Hai Line은 피더 컨테이너선 30척 이상 발주를 할 계획으로 수주가 증가하고 있음.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