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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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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다시 한번 엇갈릴 2Q18 실적

HI투자증권 원민석 20180730

>>2022년까지 수소버스 1000대 도입....수소 충전소 설치기준도 완화
-정부가 수소 충전소 설치 기준을 완화해 수소버스를 1,000대 도입하고, 아파트 단지 내 개별 가구에 스마트계량기(AMI)를 설치할 계획
-압축천연가스(CNG)를 수소로 전환하는 장치인 연료 개질기를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하는 것을 허용하고, 개질기와 CNG 충전장치 사이의
거리규정 완화를 검토할 것
>>ESS용 배터리 수급난 장기화 전망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보급된 ESS는 1.8GWh로 전년 동기 대비 20배 증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가 부여되는 태양광과 풍력 연계용 ESS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됨 [올해 상반기 +683MWh, y/y +1,600%]
-2020년까지는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ESS의 REC 가중치가 유효하기 때문에 ESS의 수요 증가와 맞물려 배터리 수급난도 더욱 악화될 것
>>수소는 폭발위험이 크다? 800℃ 까지 달궈도 안 터져요
-지난해 강원도 영월 한국가스공사 화염실험동에서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800도까진 달궈진 수소탱크는 안전밸브가 작동하며 수소가
새어나왔고, 폭발은 일어나지 않았음
-또한 전방충돌 성능을 보강한 전방구조물, 수소탱크 보호를 위한 차체 구조물(파이브웨이 크로스멤버)을 적용, 충돌과 관련해 상당히 높은
안전성을 확보
-수소 에너지 확산을 위한 또다른 장애물은 수소 가격인데, 현재는 디젤과 비슷한 수준의 연비를 보이고 있으나, 향후 충전소 가동률 상승시
연료비 하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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