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시황
DB금융투자 강현기 20201111
2021년 KOSPI는 1960~2630pt 범위에서 박스권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주식시장에 Cap이 씌워졌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악화된 기업부채와 재정수지가 향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을 위시한 주요국에서 최고 수준의 기업부채와 최저 수준의 재정수지를 기록하며, 민간투자와 정부지출이 약화할 여지가 있다. 연중 주식시장 경로를 보면 2021년 상반기에 변동성이 확대되고, 하반기에 안정되는 흐름이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