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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리포트

시황

[시황] 취약 신흥국 위험: 원인과 향후 전염여부

메리츠종금증권 이승훈 20200512

>>일부 신흥국 통화가치의 하락이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3월 23일 연준의 무제한 QE선언과 각종 신용시장 지원책이 맞물리면서 직전까지 진행되었던 달러화의 일방적 강세는 진정되었다
(3월 20일~5월 8일 달러화 지수 -3.1%).
-그럼에도 불구하고 5월 초 들어 브라질 헤알화가 달러화 대비 5.7을 상회하고, 터키 리라화가 2018년 9월 외환위기 당시 6.28을 크게
상회한 7.1까지 절하되는 등 일부 취약신흥국의 약세가 더욱 심화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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