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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데일리] 국제유가 급등과 민주당의 구제금융 확대 주장

키움증권 서상영 20200409

>>미 증시 변화 요인: 유가, 민주당, 독일, 샌더스
-미 증시는 민주당이 코로나 피해 복구를 위한 구제금융 확대를 주장하고, 독일 재무장관이 EU 의 구제금융 합의 근접 발언을 하자 상승폭
확대.
-한편, 버니 샌더스 민주당 후보의 대선 레이스 중단 발표에 따른 헬스케어 업종의 급등도 긍정적.
-이런 가운데 연준은 FOMC 의사록을 통해 경기 회복까지 제로 금리를 유지한다고 발표하고, 국제유가가 대규모 감산 기대로 급등한 점도
상승 요인(다우 +3.44%, 나스닥 +2.58%, S&P500 +3.41%, 러셀 2000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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