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리포트
데일리
키움증권 서상영 20190719
>>미 증시 반등 요인: 반도체 업종 강세,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미 증시는 장 초반 넷플릭스 실적 발표로 FANG 기업들이 하락 주도. 그러나 므누신이 중국과의 전화 통화를 언급하자 낙폭이 제한.
-이후 반도체 및 금융주를 비롯 일부 개별 기업들이 개선된 실적을 발표하며 반등에 성공.
-여기에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를 비롯해 연준위원들이 금리인하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자 상승 전환 성공(다우 +0.01%, 나스닥 +0.27%,
S&P500 +0.36%, 러셀 2000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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