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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세계 제조업 경기의 회복과 유동성 장세에 이은 장기 실적 장세의 시작

2020.06.24 15:30:43 조회1705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코로나 확진자 수는 여전히 증가 추세이지만, 위축되었던 세계 제조업 경기는 회복으로 나타나고 있다. 


최근 미국은 코로나 확진자 수가 재차 증가하며 경기에 우려를 주지만 4,5월 급 추락했던 제조업 PMI 지수는 6월 확장기준인 50선에 근접하며 빠른 회복으로 전환되고 있다. 





사실 코로나 확산이 경기 악화를 통해 주가 하락의 요인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여전히 경기가 어렵고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보이지 않겠으나, 주가 지수는  경기 악화 뿐아니라 그에 대응하는 통화 공급, 경기 부양, 미래의 회복 가능성 및 주가 저평가에 반응하기 때문에 단순히 코로나 확산이 주가 상승이라고 하기 어렵다. 

아래의 브라질의 코로나 확진자 추이와 주가지수를 비교해 본다면 코로나 확진자가 증가할수록 주가가 더 잘 오르는 결과를 얻는데, 그것은 실제 코로나와 주가지수의 직접적인 상관 관계가 강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즉, 코로나 확진환자가 증가한다고 해도 그것이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된다고 할 수 없다. 



여하튼 코로나 통제에 성공하고 경제 활동을 재개한 유럽의 제조업 경기도 예상외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가장 먼저 코로나 확산으로 락다운 방역을 하였던 중국은 가장 먼저 제조업이 회복되었으며, 5월에 이미 제조업 PMI 지수가 확장 기준인 50을 넘어섰고, 월초 발표되는 6월에는 더욱 강한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GDP의 대부분을 점하는 경제의 3대 블럭 중국 , 미국, 유럽의 제조업 경기 회복은 코로나 방역과 관련하여 일시 위축되었던 제조업 경기가 정상적으로 회복중임을 의미하며, 통화  공급 확대, 정부의 경기 부양정책과 더불어 빠른 성장으로 진입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락다운과 함께 업황이 급추락하며 에너지와 금속 수요가 감소하고 관련업종 주가가 급락하였지만, 이제 유동성 팽창에 이어 제조업 경기가 회복됨으로써 주식 시장은 유동성 장세와 함께 경기와 실적을 반영하면서 장기 상승하는 실적 장세로 진입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로 추락했던 제조업 경기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므로, 적극적으로 경기 관련주를 투자할 때이다.  앞으로 중국 상해 종합지수가 저항을 돌파하며 세계 경기 민감주를 리드하는 중국주 시대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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