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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수) 연휴기간 뉴욕증시 상승분 반영한 코스피 2400선 안착 기대

2023.01.25 08:36:22 조회156

세계 각국의 여행 규제가 속속 풀려가면서 항공 업계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UNWTO는 중국의 규제 완화로 올해 관광 산업이 회복할 것으로 예측했다.

일본이 여행 빗장을 풀고, 엔화 약세가 이어지며 해외 여행도 폭발적으로 늘었다. 

작년 12월 일본으로 떠난 여객수는 58만명으로 전년 대비 74.5배 폭증했고, 특히

LCC(저가항공)의 일본 편당 여객 수는 사상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설 연휴 해외여행객수는 전년 대비 7000% 급증했는데, 일본(30%) 베트남(36%) 

태국(17%), 필리핀(12%), 유럽(7%) 순이었다.


일본과 동남아 여행객이 급증하면서 3년간 적자를 기록하던 저가항공사(LCC) 

실적이 빠르게 회복되며 주가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진에어는 작년 4분기 실적이 4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며, 

12월에는 티웨이항공과 제주항공 역시 흑자전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연초 LCC 주가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데, 1월 들어서 에어부산은 56% 급등, 

티웨이홀딩스도 35% 올라 항공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하지만 에어부산 등 LCC 주가는 팬데믹 이전보다 1/5 수준의 저조한 상태다.



1월 1~20일 수출액이 336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7% 줄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8.8% 줄어 감소폭이 더 컸다. 

반면 같은 기간 수입액은 438억달러로 9.3% 늘어 무역수지 102억63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적자폭은 사상 최대 규모로 눌어나고 있다. 

반도체 수출이 44억달러로 -34.1% 급감하며 지난해 8월부터 5개월째 감소세다.

대중 무역적자가 32억4000만달러에 달하며 악화일로에 빠진 영향도 크다.

수출이 전년 대비 4개월째 감소하고, 무역수지 적자가 10개월 연속 이어지면서

한국 경제의 대외 건전성이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뉴욕증시는 지난 연휴 기간 금리인상 완화 기대감으로 이틀 연속 급등한 후 

차익 매물이 나오며 주춤한 모습 보이며 마감했다.

경기 침체에 대비해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감원을 발표를 하면서 비용 

절감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위험자산이 선호되면서 특히 성장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시장이 큰 폭으로 

오르고,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가상화폐 가격도 오름세를 이어갔다.

비트코인 가격은 2만3천 달러선을 넘어 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24일 발표된 경제지표(PMI)는 기준치 아래에서 위축세가 유지됐지만, 전월

보다는 개선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는 둔화됐다. 

24일 MS가 장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하고 시간외 거래에서 4% 상승했다.

25일에는 테슬라가 실적을 발표해 주목된다.

미국 실적시즌이 시작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오늘 아침 8:30 현재 미 선물지수는 -0.4% 내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수요일(25일) 코스피지수는 2400선 안착하며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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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금) 서울옥션을 매도해 15% 수익을 챙겼습니다. 

지난 연말 이후 2번째 매수해 또 수익으로 매도하며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우량주 매매와 elw 단타를 병행하면서 하락장에도 수익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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