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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훈의 cool한 시황]경협과 시멘트 집중분석

2018.04.22 16:54:03 조회786

남북관계 개선을 가정 했을때 누구나가 인식하는 가장 일반적 수혜업종이 바로

건설,물류,에너지 등 산업재가 최대 수혜 섹터 로 인식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속도감 있게 수혜를 받을 업종이 바로 인프라 구축을 위한 관련 섹터일 것이다.

남과 북의 갭이 너무 크게 벌어졌기 때문이다. 
 
북한의 GDP는 한국의 1979년 정도 수준인 1,333 달러에 불과하다.

우선DMZ 지역이나 인접 지역의 발전부터 핵심 인프라 투자가 될지는 아직 너무 성급하게 결론내릴 필요는 없지만

어찌되건 남북교류가 될 시 가장먼저 큰 수혜를 받는 업종이 바로 건설과 운송업 두 업종으로 생각되어 진다.


일반적으로 GSP가 20,000 달러를 넘어서게 되면서 부터는 SOC 투자가 정체가 되는 경향이 있는데  남북교류는 이런 건설,토목 업종에 호재로 작용할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특히 북한의 입장에서는 토목이 제일 시급한 부분이기 때문에 토목관련 시멘트 업종의 수혜가 예상된다.

시멘트 업종은 장치산업의 특성상 진입장벽이 높은 업종이다.


운송은 연안운송이 가능한 업체가 수혜를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남북경제협력 사업은 남북회담의 성사가 잘 될경우 과거와는 달리 일시적 이벤트라기보다는 좀더 지속적 사업이 될 수도 있다.

경협사업에 있어 유일한 경험이 있는 업체가 현대건설임을 모르는 투자자는 없을 것이다.


1997년부터 대북 경수로 사업과 ‘평양 유경 정주영 체육관’ 등 총 7천억원 규모의 건설사업에 참여한 현대건설은 
현재 물가로 환산 시 약 1조원에 달하는 규모의 겸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협사업이 시작된다면 현대건설이 주도적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건설은 일반적으로 해외수주와 국내수주 로 나누어지는데

국내수주는 관급공사와 민간 또는 민관 협력 공사로 나누어 지는데 경협같은 경우는 정책공사로 특수상황 이라는 점, 북한의 태도변화 의 높은 리스크를 안고 갈 수 밖에 없지만 과거 관계가 좋았을때 현대건설은

그런대로 공사대금은 잘 받았다고 알고 있다.

이런 리스크로 인하여 초기는 정부가 주도하고 어느정도 확신이 서고 안정성이 보장될 것 같은 시기에 민간투자가 현실화  될 것 같다.


시멘트 업종의 경우 16년 기준 북한의 시장규모는 한국의 1/10 정도로 나와 있고 15년 중국으로 부터 400억 이상의 시멘트 를 수입하는등 만성적 시멘트 부족 상태를 겪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앞서가는 생각일 지도 모르지만 시멘트 공장을 북한에 건설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그렇기 때문에 시멘트 업종은 전 종목이 수혜가 예상되며 이부부은 참고로 알고 가는것이 좋겠다.


과거 사례를 들어보면 예전 남북경협 당시에는 건설사들이 경협시 필요한 물자를 전량 한국에서 조달했는데

북한의 도로사정상 모두 해상운송을 했다는 점은 참고로 한다면 해안쪽 위치한 시멘트 회사가 좀더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재 시멘트 회사들은 pbr 대비 저평가된 종목들이 거의 대분분이다. 그렇지만 1분기 실적은 상당히 안 좋을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테마로써는 너무나도 장미빛 전망을 안고 있는 숨막힐 정도로 종은 업종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지난 1분기 기록적인

한파로 출하량이 급격히 줄고 이로 인하여 일부 시멘트사들의 가격할인 경쟁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계경기 전망 이라든지 여러가지 정황상으로 본다면 차츰 안정되어 질 것으로 본다.

지금보다는 더 나빠지지 않을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다.

참고로 건설공사의 시멘트,레미콘이 차지하는 비중은 4% 정도로 보고 있다.

하반기 정도 가격인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시멘트 가격 1% 인상시 수익률은 약4% 정도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테마주가 언제 실적 전망 이런것 생각하면서 올랐는가.

그냥 스치기만 해도 테마주는 급등이다. 이게 테마주의 현실이다

과거 반기문 테마주도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집 씽크대가 고장났는데 그 씽크대가 00 제품 이더라 하면

그 종목이 점상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나돌 정도로 스치기만 해도 상한가 가는게 테마주니

테마주 매매에 이런건 중요하지 않다.

단지 매매를 하더라도 이런 부분을 알고 매매 한다면 모르고 매매하는것 보다는 더 좋지 않을까..


여러분들의 투자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었어면 하는 바램으로...


서정훈 대표는 이번 런칭으로 새롭게 오시는 분들과 새롭게 시작하겠다는 의미로

포트를 전량교체,

현재 주식비중 70% 현금비중 30%로 지난주 한종목 제외하고  새롭게 포트를 만들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함께하시는 것이 이 상승장에서 소외되지 않는,

즉 새로운 포트 구성과 함께 다같이 시작하는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주식은 전략이고 비중입니다.

아무리 큰 수익률 종목 이라도 비중조절에 실패하면 실제 계좌수익엔 별 도움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큰 수익률이 났다고 즐거운 것도 아닙니다. 더 살걸 그랬어 라는 아쉬움만 클 뿐입니다.

혼자 매매해서 수익내고  잘 하는것은 전문가라면 누구나 잘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먄 많은 회원과 그 회원들의 계좌를 추천주와 비중으로 전략을 짜서

관리회원 실전 계좌 수익률 1등을 만드는 것은 혼자 잘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 입니다.


투자대회 8회연속 1위. 추천주 회원계좌 수익률 1위를 달성한 서정훈 대표의 차별성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관리회원 추천주 실전계좌 수익률 1위를 만든 서정훈 대표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한 포트입니다.


20180422171241971.png


23% 종목 외 나머지 종목은 각 5% 정도로  금요일 종가무렵 포트편입으로

각 종목별  비중조절 하며 전략을 세워 매매 할 것입니다.




이번주도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4월23,24,25 런칭기념 장중방송 진행


서정훈의 카페에 오시면 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http://www.paxnet.co.kr/pro/cafe/suh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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