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6 11:54:46 조회625
무역분쟁 전면전 가능성이 낮다고 보는6가지이유
명분의 부족
과거 보호무역주의는 경기침체기에 나왔다는 뚜렷한 명분이있고 과거보다 적극적 보호무역주의 명분이 낮다.
무역적자는 중국에 한정된문제
미국의 무역적자가 꾸준하게 증가하고있고 특히 작년4분기 이후 크게 확대중이어서 무역적자는 무역 분쟁의 원인 될 소지. 하지만 무역적자 확대는 중국 중심으로 한정할 필요성있다.
미국 무역적자의 약47%가 중국이다.
무역적자가 이번문제의 핵심이라면, 전면전보다는 협상의 문제로 제한될가능성.
미국도 대체로 전면전은 반대한다.
미국 학계,정계,경제계,측근에서도 중국에 한정하라는 메세지를 지속적 보이고있다.
과거의 중국이아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수출국으로 성장 중국이 보복관세 외 미 국채 매도를 지렛대로 활용할가능성이있다. 공동 번영의 중요성을 감안할때, 미국의 일방주의 또는 중국의 무조건 수용보다는 상호견제 이후 협상할 가능성이있다.
선거용전략 역풍가능성.
40% 전후의 낮은 트럼프 지지율은 향후 11월 중간선거 우려를 낮고있고 글로벌 주요국들은 공화당의 표밭인 농업 지역의 주들을 자극할수있는 농산품 보복 관세에 나설 가능성이있다.
과거의 무역분쟁 경험상 미국도좋지않다.
결론적으로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미국의 제조업 고용이 다시 늘어나지 않았다는것이고 레이건 자동차, 부시철강 무역전쟁 때도 제조업은 고용이 위축되었었다.
트럼프도 이러한 역효과가 난다는것을 알고있을것이다.
금일 예상대로 무역전쟁과 별개로, 국내증시 상승하고있고 코스피는 개인주도, 그동안 상승주체였던 연기금은 약매수세, 기관외인 매도세. 코스닥 개인매도에 물려있던 외인기관 매수세유입중. 투신의 매수세가 줄어야하며 연기금추가수급 들어와야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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