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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전략] 방위산업 비리와 KAI 주가전망

2017.07.18 22:48:21 조회3748

 

 

[종목전략]   방위산업 비리와 KAI 주가전망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주가가 방산비리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르면서 외국인들은 7월17일과 7월18일 양이틀간 160만주를 팔아 치웠다.

 

기관 역시 71만주를 매도하였다. 이를 금액상으로 산정시는 약1200억원에 달한다.

또한 거래량은 3일간에 걸쳐서 1270만주에 달한다.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대량으로 매도한 이유는 단순히 올해 연말로 예정된 미국 공군의 고등훈련기 교체사업자 선정에서 탈락될 것을 우려한 先賣渡 전략일 수도 있다.

 

미국정부의 사업자 선정 기준에는 해당 기업의 부패지수도 고려사항으로 포함되어 있어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다.

 

미국 공군의 고등훈련기 1차 물량 350대는 원화로 약17조이며 나머지 2차 물량을 감안할시는 총 38조원에 달한다.

 

미국방산업체인 록히드와 손을 잡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스웨덴 사브와 2파전으로 압축된 상태이다.

 

참고로 록히드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후보로 나선 대선에서 600만$의 후원금을 낸 업체이며 경쟁사인 보잉사는 오바마후보에게 막대한 후원금을 지원한 회사이지만 이번 입찰후보에서 자진 철회한 상태이다.

 

문제는 올해 연말까지 예정된 미국공군의 고등훈련기 선정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의 하성용 사장등 주요 임원진들이 출국금지되면서 사업자 선정에서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제작한 T-50 훈련기는 미 공군의 사양에 맞게 T-50A로 개량해 최종 제안서를 미국 공군에 제출해 둔 상태이다.


이번 검찰수사가 연말안에 마치기는 어려울 전망이지만 수습차원에서 하성용 사장의 퇴진과 교체가  조기에 이루어질 경우에는 지난 7월14일 이후 7월18일까지 -23%나  폭락하는  사태는 진정될 수가 있을 것이다.

 

7월18일 오늘은 다행스럽게도 기관들은 약 15만주를 순매수하였고 외국인들의 92만주 매도 속에서도 UBS창구에서는 21만주를 순매수한 점도 7월19일은 하락 폭이 커질시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여도 무난한 시점이라고  사료된다.

만약에 내일 -7%정도 하락시는(어제 종가 기준으로 약 44600원) 4흘동안에 -30%나 하락하는 셈이므로 과도한 매도 구간으로 판단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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