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3 22:49:27 조회1644
-. 넷마블게임즈 상장 일정과 규모

< 넷마블게임즈 >
넷마블게임즈가 2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돌입 하였습니다.
넷마블게임즈는 전체 주식의 20%에 해당하는 신주 1695만주를 예정가 12만~15만원에 공모하여 공모금액이 2조~2조5천억에 달하고, 전체 기업가치는 최대 13조원까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수요예측은 4월11일~20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공모가 확정 후 4월25일~26일 청약을 받아, 5월 중 상장 할 예정 입니다.
모바일 앱 통계분석 사이트 앱애니 발표에서 텐센트(1위), 넷이즈(2위)에 이어 전세계 3위 모바일 퍼블리셔에 등극한 넷마블게임즈는 상장 후에도 시가총액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지난해 12월 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 이 출시 한달만에 매출 2000억을 넘어서며 흥행이 이어지고 있고, 출시 3년 이상이 지난 ‘세븐나이츠’ 와 ‘모두의마블’ 도 여전히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5위권 이내를 유지 중에 있으며, 중국에서 출시한 신작 게임 ‘펜타스톰’ 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다가, 해외 유명 개발사 ‘카밤 밴쿠버 스튜디오’ 인수로 해외매출 증대까지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넷마블게임즈 상장 수혜주

< 넷마블게임즈 지분구조 >
넷마블게임즈의 주요 주주는 방준혁 넷마블 의장 외 CJ E&M, 중국 텐센트(한리버), 엔씨소프트 등으로, CJ E&M은 넷마블게임즈 주식 1872만주를 보유하고 있어 상장 후 주식평가액이 최대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되는데, 이는 현재 CJ E&M 시가총액(3조2457억)과 맞먹는 규모 입니다.
엔씨소프트도 넷마블게임즈 주식 584만주를 보유하여 주식평가액이 최대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현재 엔씨소프트 시가총액(6조5239억)의 15%에 해당하는 규모 입니다.
또 다른 수혜 종목으로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최대주주인 인콘은 최근 3일간 8000원대에서부터 15000원대까지 2배 가까운 급등을 했고, 넷마블게임즈가 7.8%의 지분을 보유한 와이제이엠게임즈도 오늘 상한가에 진입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오늘 게임주 전반이 강세를 보이면서, 미투온, 액션스퀘어, 썸에이지 등이 5% 이상의 상승을 하였습니다.
급등주 검색기 알파벳은 인콘과 와이제이엠게임즈의 급등을 초반부터 포착 하였으며, 다른 게임주의 상승도 모두 포착 하였습니다.
코스닥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주도하는 게임주들을 성공적으로 포착한 급등주 검색기 알파벳과 함께 어려운 시장에서도 대박 수익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