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건전경제카페

[투자전략]기회를 잡자.

2017.01.30 19:31:07 조회3313

설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설연휴 이후를 성공투자의 기점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투자전략]기회를 잡자.

 

  2만선을 앞두고 2달의 횡보세를 보인 다우지수가 1월후반들어서 드디어 2만선을 돌파하면서 마감하였다. 우리증시는 삼성전자의 2백만원돌파에 힘입어 2,083.59p로 마감하였다. 다우지수의 상승은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기대감이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31일부터 2월1일까지 이사회를 개최한다. 이번에 금리인상의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서 올해 금리인상의 회수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금리인상이 시장의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첫날 오바마케어 법안폐지에 서명한데 이어서 TPP(한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탈퇴,북한 미사일 도발시 요격, 중국의 남중국해 연안에 대한 무력진출 원천봉쇄 선언, 오바마 대통령이 거부했던 XL 및 다코다 송유관 건설 승인등 속도감 있는 정책행보를 이어가면서 트럼프발 보호무역주의의 전면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악재라고 호들갑을 떨고 있느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전문가들은 한국기업의 경쟁력은 만만치 않다는 점에서 막연한 우려감에 휩싸일 필요는 없다고 한다.

 

  이미 반도체를 비롯한 정보통신 및 자동차등의 수출품은 미국산업 밸류체인에 안착한 상황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미중통상마찰과 미국인프라 투자확대로 한국의 경기민감주가 수혜를 볼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화학등 먼저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하고 있고 KT, 현대산업,더블유게임즈,아모레퍼시픽,아모레G,LG상사,LG유플러스,롯데케미칼등의 실적도 나쁘게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며 한국의 기업수출 성장률은 11월이후 12월 1월까지 견조한 성장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업계는 우상향 전망을 내놓고 있다.

 

  코스닥은 작년 12/7이후 상승세를 보이다가 1/9부터 기관과 외인의 지속적인 매도세로 재차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설전 하루 상승세를 보이면서 616.81p수준에서 마감하였다.  코스닥100종목을 보게되면 이오케크닉스,오스템임플란트,에머슨퍼시픽,나스미디어가 5%~7%대의 상승세를 보였고 쎌바이오텍,cj프레시웨이,케어젠이 -2%~-5%수준에서 마감하였다. 개별종목에서 장중 +권만 보이면 공매도에 나서고 있는 기관과 외인으로 인하여 개인투자자들이 큰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다.

 

  공매도가 적정주가를 찾는 기능대신 실제로 광범위하게 개인투자자의 재산을 갉아먹고 있슴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 시장상황임에도 관계당국은 나몰라라하고 있다. 코스닥의 지수를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가? 이는 시장적인 측면보다 상하한가30%라는 제도와 거래시간의 30분연장이 더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상하한가 30%제도이후에 상승해도 제대로된 상승이 아닌 대부분 윗꼬리종목이다. 그만큼 상승한 종목에서 개인투자자들이 더 피해를 입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일봉차트를 보면 정상적인 주가흐름이 아님을 알 수 있는데 당국의 대책이 필요하다. 투자자들을 쫓아내는 시장이 아닌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드는데 힘을 쏟아야할 것이다. 관계당국은 개인투자자에 대한 배려를 통하여 국부를 형성해 나가려 힘쓰는 미국,일본,중국의 증시정책이 보이지 않는가?

 

1/30야간방송과 1/31공개방송이 있습니다. 많은 분 참여 하시어 2017년 성투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kkccss|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bbspro_img01001sm.jpg|13| | |37859|562|15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