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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장전] 모닝브리핑 및 가판주요뉴스

2017.01.19 08:40:18 조회1213

01/19  Morning Express

(1) 다우지수는 19,804.72pt (-0.11%), S&P 500지수는 2,271.41pt(+0.16%), 나스닥지수는 5,555.65pt(+0.3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922.36pt(+1.42%)로 마감.

- 미국 증시는 옐런 연준의장 연설과 소비자물가지수에서 경기개선 움직임이 확인됐으나 장중 좁은 폭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혼조세 마감

- 업종별로는 금융업종이 0.8%로 가장 큰 폭 상승하였고, 그외 소재, 부동산, 기술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 에너지, 헬스케어, 유틸리티 업종은 약세를 보임

- 유럽 주요 증시는 기업 실적 발표와 트럼프 당선인 연설을 앞두고 관망세가 형성되며 혼조세 마감. 전날 메이 총리의 하드브렉시트 발언으로 하락한 영국증시는 상승(+0.38%)하며 하루만에 반등함

- WTI유가는 산유량 감축 이행에 따라 유가가 회복될 경우 미국이 셰일오일 생산을 늘릴 수 있다는 우려에 전일대비 $1.4(-2.7%) 하락한 $51.08에 마감

(2) 옐런 미 연준 의장은 18일 연설에서 미국 경제가 고용과 물가 측면에서 연준의 목표에 근접하고 있다고 발언. 다만 경기부양책의 축소는 천천히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임(Bloomberg)

(3) 미국 경기평가보고서 베이지북은 16년 말 몇주간 물가상승압력이 다소 높아지며 대부분 지역에서 경제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 보고서는 17년 임금과 고용시장 역시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 (WSJ)

(4) 미 12월 CPI는 전월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함. 연간으로는 2.1% 상승하며 휘발유가격 상승 및 소비 증가에 힘입어 14년 이후 처음으로 2%를 상회함(WSJ)

(5) 18일 캐나다 중앙은행은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0.5%로 동결하기로 결정 (Bloomberg)

(6)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는 18일 다보스포럼에서 일본경제는 성장중이지만 물가상승률이 아직까진 너무 낮다며 테이퍼링을 현재로선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 (Bloomberg)

(7) 미 연방거래위원회가 미국 칩셋제조기업 퀄컴을 반독점법 위반혐의로 제소. 퀄컴이 독점적 지위를 내세워 스마트폰 제조사들에 라이센스를 강매했다는 혐의(WSJ)


■ 1월 19일 가판주요뉴스


- 삼성중공업이 노르웨이 호그LNG사로부터 17만㎥ FSRU(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설비) 1척을 약 2700억원(2억3000만달러)에 수주함.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엔 FSRU 3척 추가 수주 옵션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임


- 삼성전자가 독일 자동차업체 아우디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두뇌 역할을 하는 비메모리 반도체를 공급할 예정. 이는 2019년 아우디 신차에 탑재될 정망


- 넷마블에 따르면 `리니지2 레볼루션`은 출시 18일 만에 매출 1200억원(약 1억달러)을 돌파함. 포켓몬고가 갖고 있는 기네스북 세계기록(최단 기간 매출 1억달러 돌파)은 20일이었음. 포켓몬고는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반면 레볼루션은 국내 배급만으로 거둔 실적임


- 금호고속이 해외 합작회사 지분을 군인공제회 자회사인 한국캐피탈에 약 700억원에 매각할 예정. 이번 거래가 완료되면 금호고속을 인수해 그룹 지주사인 금호홀딩스와 합병하려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


- LG이노텍은 냉각기나 열선 없이 반도체 소자로 소형 가전제품의 냉각과 가열을 모두 가능하게 해주는 `열전모듈(Thermoelectric Module)`을 개발해 양산할 예정


-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이동통신 특허 및 칩셋 선도 기업인 퀄컴을 불공정 혐의로 제소했다. 퀄컴이 독점적 지위를 남용해 스마트폰 제조사들에 비싼 라이선스를 구매하도록 강압했다는 의혹


- 영국 담배 회사 브리티시아메리칸타바코(BAT)가 미국 담배 회사 레이놀즈아메리칸을 494억 달러에 인수할 예정. 인수 완료 시 매출 기준 세계 최대 담배 회사 탄생


- 일본 도시바가 부정 회계와 대규모 원전손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알짜사업인 반도체 부문을 분사한 후 2~3조원대의 외자유치를 추진할 예정. 반도체 분사가 확정될 경우 외자유치로 투자여력을 재건한 후 별도 상장계획도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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