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2 00:58:28 조회3619
거래소의 강세
거래소가 지난해 고점을 돌파했다. 생각보다 빠르게 2070포인트를 돌파하는 모습였다. 3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된 것으로 보인다.
첫째, 반도체 업황의 호조와 이에 따른 실적 기대감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어느덧 200만원대 진입이 목전에 다가온 모습이다.
둘째, 옵션 만기를 하루 앞두고 이와 연계된 흐름의 성격이다. 외국인과 프로그램물이 동시 매수로 유입된 가운데 배당기준일 이후 매도하던 금융투자(증권사)의 매수 전환이 거래소에서 나타났다.
증권사는 작년 연말로 배당을 노리는 대량의 프로그래물을 유입시켰다. 그리고 배당기준일이 끝난 12월 28일부터 1조7천억원 이상을 순매도했는데, 프로그램 합성포지션으로 설정된 물량이다 보니 이번 옵션만기일 이전까지 정리를 노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옵션만기일을 하루 앞두고 거래소에서 금융투자(증권사)가 순매수 전환된 모습으로 마감됨에 따라 이들의 물량 출회가 어느정도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매수와 프로그램 매수가 동시 유입되는 상황에서 증권사의 매물 소진이 지수상의 탄력을 불러왔을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셋째, 트럼프 취임일이 다가옴에 따른 기대감이다. 1월 20일에 트럼프 취임식이 열린다. 트럼프에 가장 기대되고 있는 부분은 역시 대규모 인프라 투자다. 대선기간 트럼프는 1조달러의 인프라투자를 공약한바 있다. 이상은 글로벌적으로 철강 수요 증가 등에 대한 기대감을 유발시킬 수 있다. 여기에 중국의 철강 구조조정 진행으로 제품 가격 기대감과 맞물려 POSCO, 동국제강 등의 철강주와 풍산, 고려아연 등의 비철금속 관련주가 반등세를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거래소 일봉챠트>
거래소는 옵션만기일 및 이후에도 수요일에 돌파된 지난해 고점 라인대가 지지 유지되는지 관찰해본다. 이상에 성공할 경우는 삼성전자의 200만원대 진입시도와 맞물려 2100포인트 돌파로의 연결이 가능해진다.
코스닥의 상대적 비탄력
코스닥은 거래소의 강세에 눌려 비탄력 반등권 흐름을 나타냈다. 시장의 수급 한계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느 한쪽에서 강세가 나타날 경우 다른쪽에서는 비탄력적인 흐름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전에도 투자전략글에서 한번 언급했듯, 코스닥의 지수상 탄력이 나타나려면 시총이 높은 바이오주 움직임이 필요하다. 그러나 바이오주는 수급이 중요하다보니 거래소 강세에서는 수급 한계상 움직임이 강하지 못한 특징이 있다. 여기에 대선 정책주로의 시장 관심이 존재하다보니 수급의 분산이 나타나게 된다.
결국 코스닥은 대선정책주와 더불어 바이오주의 상승 여부가 지수의 탄력에 중요하다. 위에도 언급했듯 매도가 일단락되고 있는 금융투자(증권사)의 옵션만기일 이후 코스닥 매수 재개가 나타날 것인가가 관찰 포인트다.
대선관련 인맥주는 이전 투자글과 공개방송 등에서 주의하자는 의견을 드린바 있다. 최근 반기문총장의 귀국 임박에서 역으로 반기문 인맥주가 조정을 보이는 모습 확인하셨을 것이다. 핵심은 정책주다. 그러나 정책주도 순환매를 잘 타야만 수익이 날 수 있다. 순환매를 잘못타면 추격과 손실의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증권주의 바닥권 탈출 시도가 성공할 수 있을지도 관찰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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