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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선대표카페

[시장전략] 영화 판도라 개봉에 따른 기대감!

2016.12.07 09:23:27 조회1440


안녕하십니까. 송범선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주목해봐야 할 주요 이슈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어제 아침에 아시아경제TV에서 제가 말씀 드렸던 철강 업종에서, 어제 하루동안 큰폭의 상승세가 있었습니다. 바로, 3.27% 상승했죠. 코스피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입니다. 트럼프 관련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구리, 아연 등과 관련된 기업들이 크게 오르는 것을 보실수 있었죠.

그리고 어제 섬유의복 업종인 아즈텍WB에 주목 해볼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그만큼 시장이 안좋은 가운데에서도 코스닥에서 요즘 섬유의복 업종의 상승세가 뛰어남을 볼수가 있죠. 어제만 해도 섬유/의류업종은 업종 지수상으로 4.41% 상승함을 알수 있습니다.

사실 섬유의복 차트를 보면, 그렇게까지 상승추세는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사실상 섬유/의복 업종은 사양산업에 가깝다고 볼수 있습니다. 중국시장이나 동남아시아의 싼 인간비에 밀려서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서 성장성이 높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과거에 워렌 버핏이 직물업종인 버크셔 해더웨이를 인수해서 크게 손실을 본 경우가 있었는데요. 사양산업에 뛰어들어 살려보겠다고 한 것이 결과적으로 안 좋음을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섬유 의류 업종의 장기추세에서 보듯이 우리나라도 섬유 의복 업종은 현재 수익성이 잘 나오지 않고 사양산업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섬유의류 업종 기업 중에 수익성이 나지 않는 기업에 장기투자 하는 것은 절대 좋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따라서 섬유 의류 업종은 단기 투자로 대응하심이 마땅합니다. 그리고 어제 아즈텍WB가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무상교복 테마로 크게 오름세였던 것과 같이 테마를 살려서 단기 투자함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섬유 의류 업종 중에 투자할 만한 종목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섬유의복 중에서도 오늘은 코데즈컴바인에 주목하실수 있겠습니다.

코데즈컴바인이 미국 속옷 브랜드 '자키(Jockey)'의 국내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6일 강세입니다.

코데즈컴바인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자키)'의 국내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데즈컴바인은 자키의 남성·여성·아동 속옷, 잠옷, 내복, 양말, 수영복 품목의 라이선스 및 국내 제조와 공급 판매권한을 갖게 됐습니다.



아즈텍WB나 코데즈컴바인에서 보다시피 최근 섬유 의복 업종의 상승흐름이 정말 대단하죠. 그렇다면 이 업종에서 최근에 이들 종목만 오르는 것일까요?

물론 섬유의복 업종에 이분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인디에프도 말씀드릴수 있겠는데요. 인디에프는 원래 힐러리 관련주입니다.

인디에프는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16일 계열사인 세아상역의 김웅기 회장과 클린턴 후보의 관계를 보도한 이후 국내 증시에서 ‘클린턴 테마주’로 분류돼왔습니다. NYT는 김 회장이 2010년 대지진이 일어난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갔을 때 당시 국무장관이던 클린턴 후보와 인연을 맺어 현지 재건 사업에 관여했다고 보도했죠.

인디에프의 주가 흐름을 보면, 힐러리가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고 크게 올랐다가 힐러리 대신 트럼프가 되면서 최근 엄청나게 하락한 상황입니다. 사실 이 낙폭을 보면, 반기문 테마주 중 하나였던 보성파워텍이 떠오릅니다. 그러다가 최근 반등세를 보였었죠. 그러다가 어제의 차트를 보면 이와같이 1분봉상 상승추세로 돌아서는 흐름을 보실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디에프의 급 상승또한 한번 기대를 해봄직한 부분입니다.

섬유/의류 업종에서 두 종목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업종에서 주목해 볼만한 이슈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미디어 산업분야에서 종목 NEW를 설명드리겠습니다.

NEW의 투자·배급작인 ‘판도라’가 오늘 개봉합니다 “이 영화는 ‘부산행’과 비슷한 재난형 블록버스터로 총 제작비가 150억원으로 추산됩니다. 부산행이 올해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1000만명관객을 돌파했죠. 그런데 그 뒤를 이어 바로 이 판도라가 1000만명 돌파를 예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판도라’ 개봉은 NEW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NEW는 영화 투자 및 배급, 드라마 제작 등이 주요 사업입니다. 대표작품에는 ‘7 번방의선물’, ‘변호인’, ‘부산행’과 ‘태양의 후예’ 등입니다. 신규 비즈니스로 중국 영화시장 진출 및 극장(CINE STATION Q), 스포츠 중계권 사업 등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NEW는 오는 12월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범죄액션물인 ‘THE KING’의 신규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중국 HAUCE와의 합작영화가 개봉 예정에 있으며, 강풀 원작 웹툰인 ‘마녀’도 한중 버전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3개의 진행 프로젝트 중 1개 작품은 내년 상반기 중에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 NEW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쏠리드 +70%

조광ILI +70%


70%를 송범선 방에서 최근 두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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