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6 20:47:49 조회1863
[투자전략] 12월 한국증시 성공 투자전략
미국의 다우지수는 30개 핵심 우량주들이 시장을 이끌고 간다면 한국에도 코스피 200종목들이
시장을 대변하지만 시장내 분위기나 체감지수는 1900선이하에서 맴돌고 있다.
유동성이 풍부하지가 않은 요즘 시장에서 특징은 불확실성이 커진 반면에 시장은 변동성은 확대되면서 주가의 상승세를 확산 시키는데는 제약이 따르며 연속성이 없고 반등세도 약하다.
우리시장은 그나마 외국인들이 최근 6개월동안 순매수금액이 5조6888억원이며 기관및 개인들은
4조원어치 이상 순매도하고 연기금이 2조원어치 순매수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코스피시장에서 외국인들과 연기금이 순매수하는 종목들이 저PER,PBR 실적주들과 고배당주들에 선별적으로 집중투자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며 실적 둔화가 예상되는 종목들은 이미 상당한 물량을 대거 처분하고 실적주들로 교체매수를 하였다는 점이다.
특히 코스닥시장에서 여전히 고 pbr,per업종에 속한 제약,화장품,게임,엔터테인먼트,의료기기 업종들과 내수침체가 예상되는 종목들에 대하여서는 약2조 3932억원어치 주식들을 지속적으로 내다팔고 있다는 점을 주시하여야할 것이다.
특히 투신권의 연기금,사모펀드들의 수익율 게임으로 개인들이 희생 당하고 있는 시장의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실적주 중심으로 냉정하게 시장을 대응하여야 할 것이다.
얼마전 연기금이 12월중에 1조원어치 코스닥시장에서 순매수 할 것이라는 신문기사 보도를 접하고는 순매수하는 개인들이 있다면 연기금이 매집하는 종목들만 체크하여 매수하는 전략이 좋을 것이라 판단한다.
정치 테마주들은 불순한 작전세력들이 급등시켜놓고 팔고 나가는 종목들이 대부분이므로 투자에 유의하여야하며 절대로 손대어서는 안된다.
기관및 외국인들이 손대는 우량주들중 실적이 호전되는 종목으로서 매수,매집하는 종목들은 저per,pbr 종목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을 매수하는 투자전략이 올바른 12월 투자전략인 것이다.
IT업종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고 철광주들은 POSCO와 동국제강,현대제철,세아제강등이었다. 화학주들은 이미 연초 대비하여 50-60%이상 상승세를 타고있는 롯데케미칼,대한유화,한화케미칼등이다. 현대중공업,효성,삼성생명,현대차,LG유플러스,SK텔레콤,SK,후성등의 불루칩과 풍산,고려아연,현대에이치씨엔,앨로칩과 은행주들을 담고 있다.
코스닥내에서도 휴젤,아이콘트롤스,매일유업,HB테크놀러지,심텍,오텍,아모텍,에스에프에이,유니퀘스트등을 집중 매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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