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6 13:19:15 조회1264
[종목투자전략] 저 PER종목들이 시장의 주도주이자 답이다
저 PER 철광업종내 실적주중 저평가된 종목들이란?
동국제강 12시52분 현재 11150원 +1170원 +12.2% 상승중이다.
왜 상승할까? 올해 예상하는 per은 3.81배 pbr은 0.41배 수준으로서 저평가된 주가이다
2013년부터 2015년도까지 3년간 적자액은 6300억원에 달한다.
허지만 올해는 매출원가율 개선및 원자재가격 하락으로 2570억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봉강 24%,후판18%, 형강 29%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중이나 중국발 공급과잉, 조선경기 하락등 불확실성은 주가의 발목을 잡을 수가 있음
외국인들은 1개월간 최근 201만주 기관은 93만주 매집중임
주당 자산가치 24460원 대비 현재주가 11150원은 저평가된 주가임
그밖에 저평가된 화학주들은 무엇일까?
누차 팍스넷 투자전략란에 글을 올려드린 유망주들로서 롯데케미칼, 대한유화,한화케미칼등이 있다.
이들의 per및 pbr 은 7.06/1.27 6.08/1.22 5/0.73배로 저평가된 수준이므로 신고가내지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이다.
4/4분기 실적이 대폭 호전될 것으로 기대되는 스몰캡 종목으로는 휴젤이 있으며 동사는 12월중 균주에 대한 염기서열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발표후는 주가가 다시 급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내년도 순익을 700억원으로 가정시 주가수익비율은 15배수준으로서 현재주가는 저평가된 수준이다. 현재가는 292300원 +3.54% 상승중이다. 28만원대 전후는 매집권이다
ihms105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01/proimg_01_001b.jpg|4| ||408|29246|1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