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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김인준카페

[시장전략] 드디어 1단계 여건에 진입되고 있다!

2016.12.05 09:46:17 조회3813

 

반등을 만들기 위한 1단계 여건의 진행

 

 

거래소를 떠나서 코스닥의 경우 2개월이 넘는 조정 구간을 맞이하고 있다. 상승 방향성 없이 혼조세를 보이던 흐름에서 전개된 2개월 이상의 코스닥 조정은 특히 대부분의 중소형주들에게 있어 과낙폭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이제는 서서히 역발상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번 조정 구간은 다양한 악재가 작용되었다. 코스닥의 경우 수급적인 측면에 있어 국민연금 투자기준 변경에 따른 기관의 지속된 대량 매도가 첫번째 악재였다. 이후 한미약품의 돌박악재, 최순실 게이트의 돌발, 트럼프 당선의 이변, 이탈리아 개헌 관련 국민투표, 중국의 사드 관련 보복 우려감,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감 등등 매우 다양한 악재성 이슈가 투자심리를 짓누른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서서히 반전의 타이밍이 다가오고 있음이 감지된다. 필자는 9월말 이후 조정이 전개되고 나서 최근까지도 실질적 반등의 타이밍이 아직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을 언급해왔다. 그러나 드디어 그 빛이 보이기 시작한다.

 

 

우선 이탈리아의 개헌 관련 국민투표가 부결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이탈리아 현 총리가 퇴진하면서 정부의 재구성이 필요해졌다. 이에 따른 혼란이 불가피하지만 ECB의 적극적인 개입 가능성과 함께 증시에 이미 선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당장은 소멸성 악재로 분류될 수 있다.

 

 

국내 정국 혼란과 관련해서는 이번주중 대통령의 퇴진 방향이 결론날 것이다. 대통령의 주중 기자회견설도 존재하는만큼 직접 퇴진 일정을 제시할지는 모르겠지만 대체로 12월 9일의 탄핵 관련 국회 표결이 유력하다. 증시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불확실성의 제거다. 어차피 박대통령은 퇴진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퇴진의 구체적 로드맵 제시가 결국 불확실성의 제거가 될 것이다.

 

 

이상을 소화하고 나면 증시 반등을 위한 1단계 여건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호재의 출현보다 기존 악재의 소멸 내지 약화에서 증시의 반등 실마리를 찾아야 된다.

 

 

이후 전개될 미국의 금리 관련 결정도 오랜 시간 증시에 그 불안감이 반영된 만큼 막상 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악재의 소멸로 증시는 받아들일 것이다.

 

 

여기에 국민연금의 1조원 Plus 알파 자금의 증시 투입이 본격화될 타이밍이 다가오고 있다. 특히 코스닥의 경우 기관 수급 악화에서 약세가 시작되었던 만큼 국민연금의 자금 집행이 반등에 있어 중요한 수급상의 뒷받침이 될 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지금은 호재의 출현보다 기존 악재의 소멸 내지 약화에서 증시 반등의 실마리를 찾아야 된다. 이를 바꿔 말하면 과낙폭 종목에서 기회를 찾아야 된다는 의미다. 시장 지수의 하락에 의해 억울하게 과낙폭으로 떨어진 종목을 선별해내야 된다. 특히 이중에서도 조정 구간 메이저들의 매집이 존재하는 종목을 찾는게 핵심이다.

 

 

이번주는 조정의 가장 밑바닥을 통과하게 될 것이다. 그 밑바닥을 확인하거나 통과될때가 바로 우리가 행동으로 나설 타이밍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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