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8 18:23:11 조회2573
[투자전략] 한국증시는 저 PER 중대형 우량주와 실적주들이 시장을 주도한다
최근에 우리증시는 큰 변화를 맞고있다
원화가치의 절상 압력과 주력 수출업종들의 사업전망이 부정적인 가운데 내수 침체속에서 소비가 살아나지를 못하고있다
내년도 사드배치가 조기에 집행되면서 중국의 통상 압력 역시 관련 업종들의 주가에는 불리하게 영향을 주게 될것이다
업종별로 거품이 빠지는 하락추세대에 있는 대표적인 업종들은 제약과 엔터테인먼트,화장품 ,의료기기,게임업종들이다
한미약품의 정보유출의혹및 공매도관련 검찰의 압수수사 소식으로 주가는 연일 급락세를 보이고있는 가운데 제약업을 대표하는 한미약품은 per이 23배로 내려 앉고있다
사드문제로 중국발 보복이 우려되는 화장품 업종의 대표주자인 아모레퍼시픽은 여전히 39배 수준이고 드라마및 영화산업에 타격이 우려되는 엔터테인먼트 업종 대표주자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도 29배수준이다
그리고 엔씨소프트는 27배수준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고PER 고 PBR업종에 속한 기업들이란 점이다
의료기기업종의 대표주자인 아이센스도 24배이고 루트로닉은 40배 수준에서 거래되고있다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 카지노 관련 주식들인 파라다이스도 24배이고 GKL도 15배수준이다
허지만 10월들어서면서 한국증시는 코스피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맞고있다
바닥권에서 벗어나서 큰폭의 상승추세를 이어가는 경기민감 대형주들의 각개약진의 공통점은 저 PER및 저 PBR종목들이란 점이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은행업종들의 연초 대비 주가가 큰폭으로 상승추세를 지속중이란 점이다
KB금융은 올해 2월11일 27600원 대비 금일 종가 기준으로 49.2%나 상승하였다 per이 7배이고 pbr이 0.49배로 청산가치 대비 51%나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는 중이다
기업은행 22% 신한은행도 22%하나금융지주의 주가는 1월18일 19450원 대비 64%나 상승한 31900원으로 종가 마감하였다
금융지주사들의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시현중이다 합병과 카드영업등에 따른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고있다
[투자전략] 중대형 우량주와 실적주들이 시장을 주도한다
시장은 향후 중대형 우량주들간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며 업종별로 순환매와 더불어 시장을 움직는 주도주이자 선도주들로서 소위 불루칩및 앨로칩들주식들이 한국증시를 이끌어 갈 것이다
다우지수와 S & P지수를 움직이는 50종목이 있다면 한국증시도 향후 한국의 GDP에 비중을 차지하는 성장산업내 50종목군들이 시장을 선도 할 것이므로 이들에 비중을 확대하고 추세매매하는 투자전략이 유리한 시점이다
<업종별로 유망한 종목들은 다음과 같다>
은행: 우리은행,하나금융지주 ,KB금융,기업은행,신한지주,키움증권
화학: 효성 대한유화, 롯데케미칼,LG화학,한화케미칼,휴켐스,후성,OCI
전기전자:삼성전자
유통업: 현대백화점
철광: POSCO,현대제철
서비스: SK, SK이노베이션
운송장비: 현대차,한화테크윈,현대중공업
전기가스: 한국전력
건설:현대건설 ,아이콘트롤스
유통업:포스코대우
단, 고 PER,PBR종목으로서 투자유망주 (예외종목); NAVER,셀트리온 ,한미약품,휴젤 ,한국항공우주산업,아모레퍼시픽들이다
투자시점에 따라서 투자유망주들은 달라질 수가 있읍니다 유료방에서 전문가와 상담하시어 투자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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