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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한국주식.

2016.10.15 16:12:32 조회7817

[시장전략]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한국주식.

 

    선진국과 신흥국을 다 합쳐서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한국시장 그리고 한국의 주식은 왜 그럴까? 코리안리스크 때문일까? 한국의 주식은 시장부와 코스닥 다 합쳐서 평가를 내렸을 때 PBR(주당순자산) 1에도 한참 못 미친다. 다른 국가들은 전부 1에 근접하거나 1을 한참 넘고 있다. 왜 그럴까?

 

  필자은 그 원인을 현행 시장거래도와 공매도제도 때문으로 분석한다. 모건스탠리같은 회사는 공매도 전문증권회사이다. 모건스탠리가 다른 나라에서 공매도를 전문으로 하고 있지는 않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공매도를 전문으로하여 회사 하나 세워놓고 자본투하도 없이 매년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가고 있다. 모건스탠리같은 회사가 공매도정책을 포기하지 않는 한은 절대 한국의 증시에 대하여 공정한 시장이라고 말할 수 없다.

 

  과연 한국의 거래제도가 주식거래가 중심이고 파생은 그 헷지인가? 아니면 파생이 중심이고 주식시장은 그 보조수단인가? 한국의 증시는 파생이 중심이며 주식시장은 그 보조수단일 뿐 아니라, 자율상승을 억제시키는 강력한 시스템을 갖춘시장이다. 오르기는 어려워도 내릴 때는 언제고 공매도로 패서 죽여버릴 수 있는 시장이다. 아니라고 한다면 금융위원회관계자,거래소관계자,학계 아무와도 끝장토론을 한번 벌여보자. 그리고 그 토론현장을 전국에 중계하자. 제발 아니라는 관계자와 끝장토론 한번 해보자.

 

  아마 종목ELS연계펀드 가입했다 손실 보신분, DLS연계펀드 가입했다가 손실 보신분, IS종합통장 가입했다가 손실 보신분 아마 ELS가 문제라면 공감할 것이다. 그러나 지난 글에서 이미 ELS가 문제가 아니고 공매도가 문제라고 언급을 하였고 글을 나열을 했다. 세상에 돈도 없이 공매도치고 싶은만큼 맘대로 치고 나중에 빌린주식에 대한 수수료만 내면 되는 나라가 어디 있는가? 상하 +-30%가 실시간으로 호악재로 반영하기 위한 제도라고? 아니다. 실은 상승에 제약을 가하는 투자주의,투자경고,투자위험제도 하에서 니들이 과연 급등락에 얼마나 견디는지 보자라는 심산이 깔린 단타를 유도하는 제도인 것이다.

 

  금융위는 종목선물 현행 120개에서 25개로 원위치시키고 등락율도 훨씬 낮추고 거래소의 시세간섭제도를 전부 폐지하라. 주가조작 잡으려면 징치고 꽹과리쳐서 선량한 투자자 투자심리 불안하게 하지 말고 조용히 주가조작세력 잡아라.

 

  개인은 신용을 해도 최대 3개월이다. 공매도는 기한이 무한대이다. 얼마나 불공정한가? 개인은 계좌 돈의 2.5배 범위내에서 미수를 하면 당일 중 메워 넣어야한다. 개인이 대주를 하면 계좌 돈의 10%범위내에서만 대주가 가능하다. 나머지 90%는 담보로 잡힌다. 그것도 거래증권사 보유종목 중에서 이고 잔고가 있는 종목에 한해서 이다. 공매도는 돈도 없이 무한대로 일단 때리고 3일후 계좌에 주식을 입고하면 된다. 그리고 자동대여제도에 의하여 국민연금을 비롯한 빌릴 곳이 많다. 그것도 주식대여 수수료만 내면된다. 이 얼마나 불공정하며 말도 안되는 제도인가?

 

   기관도 증권금융이라든가 하는 곳에 담보금을 예치(예치한 금액은 말 그대로 담보로 공매도 종목 환매수가 끝날 때까지 절대 타용도 사용불가)하여 담보금의 2.5배 범위내에서만 공매도 하게 하여야한다. 한국의 공매도제도 과연 말이 되는가? 거래제도의 밑그림이 주식시장을 파생시장의 보조수단으로 만들어지지 않고서는 이러한 제도가 절대 나올 수가 없다. 주식거래중심의 시장으로 완전 바뀌어야한다. 그래야 비로소 공정한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10/14~10/17 양일간 공개방송 진행중입니다. 14일 입실하신분들 수익 빵빵~ 함박웃음, 난리부르스 17일도 공개방송 진행합니다. 입실하셔서 입실하신분 모두 좋은 결과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증시가 정말 건전한 시장이 되고 투자자 모두에게 공정한 시장이 되는 그날까지 건전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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