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전문가전략

송범선대표카페

[시장전략] 단순한 투자가 가장 뛰어나다.

2016.10.12 17:38:29 조회4158

안녕하세요! 급등주 발굴의 귀재, 송범선입니다.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는 언제나 회색 티셔츠를 입습니다.

얼마전에 마크 저커버그의 옷장이 공개되었는데 화재였죠. 저커버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출산휴가 후 복귀 첫 날. 뭐 입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저커버그의 옷장이 담겨 있는데 옷장 속에는 똑같은 회색 티셔츠가 여러 벌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저커버그는 공개석상에 똑같은 모양의 회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1510월 마크 저커버그는 페이스북 사용자들과 공개 질의응답을 하면서 왜 똑같은 옷을 입고 다니느냐는 질문에 이 공동체를 가장 잘 섬기는 것 외에는 해야 할 결정의 수를 될 수 있는 대로 줄이고 싶기 때문이라고 답한 바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도 항상 청바지에 검은색 터틀넥 티셔츠만 입었습니다.

소재의 건축가로 불리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미야케이세이 역시 늘 검은색 터틀넥에 청바지를 입고 스니커즈 신발만 신고 다녔습니다. 이들은 공식 행사나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이 차림으로 등장했습니다. 특히, 스티브잡스의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는 정말 유명했죠.

천재적인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같은 디자인의 재킷밖에 입지 않았습니다.

 

쾌적하고 청결하게 지내는데 옷은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은 매일 옷을 고르고 유행을 좇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고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에만 집중을 했던 것이죠.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대입시키고 너무 많은 잡다한 것들을 고려하면 함정의 구렁텅이로 빠질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하루에 6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의식을 주의깊게 돌이켜보면 정말 다양한 생각을 하고 있죠. 투자를 하다가 인터넷을 열고, 연예인 가십거리를 보다가 갑자기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를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집에 맥주가 떨어졌는데, 큰일이다. 편의점에 가야하나, 가는김에 다 떨어진 치약도 사오자. 그러다가 주식 장이 끝나고 영화보러 가면 무슨 영화를 볼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드라마 생각을 하죠. 의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여러 가지 생각으로 옮겨갑니다.

 

괜히 여러 가지 생각하면 머리만 아플 뿐이죠! 핵심적인 내용에만 시간을 쓰고 쓸때없는 행동에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됩니다. 가장 핵심적인 투자 원칙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집중투자가 있듯이, 집중적이고 핵심적인 생각만 집중해서 주식 투자에 활용하는 것이 고수익의 지름길이라는 점, 다들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급등은 계속된다. 10월 10일 위노바는 장중 +13%까지 급등! 이번 10월 6일, 10월 7일 무료방송에서도 언급해서 추천드렸던 종목이었죠.
한몫들 단단히 챙기셨길 바랍니다. 우리 정회원 종목으로 오늘 일정부분 분할매도로 수익실현 하고 나왔습니다.

sbs0101|1|http://image.moneta.co.kr/stock/bbs/proimg/08/proimg_08_010b.jpg|9| | 최고의 명품주만 선별하는 송범선대표입니다!|7193|4124|46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