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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장중] 금융위원장에 대한 유감,갤럭시폰발화

2016.10.12 14:11:19 조회7878

[10/12장중] 금융위위원장에 대한 유감,갤럭시폰발화

 

     금융위원장께서 국회답변에서 공매도제도를 없앨 수 없다고 했다. 투자자들은 공매도제도를 없애 달라고 하지 않았다. 또한 공매도에 대하여 증권사에서 늘상 말하는 수준의 긍정적인 부문만 피력했다. 공매도로 인한 광범위한 시장의 피해상태를 알고 하는 말인지 의심스럽다. 더구나 금융위원회 수장으로서 말이다.

 

   국회의원들은 이에 대하여 실상을 잘 모르니 그저 듣기만 하고 있을 따름이다. 다시 말하지만 투자자들은 공매도제도를 없애 달라고 하지 않았다. 매수세와 공매도가 공정한 게임을 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달라고 했을 따름이다. 종목선물의 25개에서 120개로 늘린 것, 국민연금을 비롯한 언제라도 마음대로 대차할 수 있다는 점(해외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자유롭고 큰단위로 마음대로 대차할 수 없다. 제한이 있다.) 대차하고 수수수만 내면된다. 돈도없이 공매도치고 주식빌린 수수료만 내고 막대한 수익을 취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금융위 관계자와 끝장토론을 벌이자고 제안을 한다.

 

   거래소의 주가조작 막는다면서 만들어 논 시장주가간섭제도 전부 없애라. 써킷브레이크 같은 제도는 다른 나라에도 있지만, 정적동적VI,투자경고,투자경고 같은 그런 제도는 다른 나라에 없다. 주가를 거래소에서 통제한다는게 자본주의 원리상 말이 되는가? 조작세력 잡으려면 징치고 꽹꽈리 치면서 선량한 투자자 피해주지 말고 조용히 잡아라. 다 자신들의 편의주의 아닌가? 얼마나 공매도제도가 잘 되어 있으면 모건스탠리 같은 회사는 법인 하나 세워놓고 공매도 짓거리만으로 막대한 돈을 한국에서 벌어가겠는가? 그걸리야 없겠지만 모건스탠리로 부터 댓가를 받는 것은 아니겠지요?

 

   리콜갤럭시폰 발화로 삼성전자와 세계가 난리다. 그리고 갤러시폰에 대한 모서리처리등이 나온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헤스의 총열량불변의 법칙에 의하여 화학변화에 의하여 발생하는 열량은 항상 일정하다. 갤럭시폰은 방수용이다. 물속에서 수중전용 휴대폰을 만들려고 했다면 몰라도 방수에 치중한 나머지 전지의 화학변화에 의하여 발생한 열과 메모리,CPU에서 발생하는 열이 휴대폰안에 갖혀서 결국 폭발하는 사태가 생긴 것이 아닌가한다. 리콜폰 폭발사건 다음날 야간방송에서 바로 언급했던 부분이다. 아무래도 모서리처리등의 원인은 아픈데는 놔두고 옆다리 긁는 진맥이 아닌가 싶다. 상식적인 언급이지만 해결이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리콜갤럭시폰 발화로 인한 삼성전자의 신뢰손상부분이 가장 큰 문제이다. 조기에 회수 폐기해서라도 이 문제를 덮고 넘어가야하며 정확한 원인을 밝혀 다음에는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해서는 안되겠다. 기계란 인간이 꼭 생각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삼성에서는 헛다리 긁지말고 문제의 맥을 정확히 짚었으면 한다. 늘 삼성이 승승장구 하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아래는 전체회원이 한명 빠짐없이 매수하여 초급등을 하고 있는 종목이다. 보유하고 있는 관계로 종목명과 가격은 지웠으므로 양해바랍니다. 큐로컴-홈캐스트-EG에 이은 대박 종목입니다. 투자에 애로가 있으신분 꼭 정회원 되세요. 투자의 설움을 싯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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