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4 13:05:53 조회2316
去去去中知 行行行裏覺.
가고 가고 가는 중에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고 행하는 중에 깨닫게 된다.
무려 13개월의 급락후 횡보,급락후 횡보가 이어지고 있는 이즈음에 오늘은 투자자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말이 있습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우선 자신의 " 돈 "을 지킬수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투자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의 자본을 잘 관리하면 시장에서는 큰돈을 벌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오늘 이 종목을 사지않으면 죽을것만 같아도 내일 그종목을 팔지못하면 죽을것 같은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 종목을 보지말고 운용을 보라 " " 종목을 보지말고 시장을 보라" "종목을 보지말고 내 마음을 보라 "
여러분들도 스스로의 마음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각설하고
연말에 행복해질수 있는 계좌를 위한 전략을 세우려면 먼저 현재의 시장에 영향을 미칠수있는 재료들에 관련하여 알아야겠습니다.
글로벌 : 미국 금리인상
국 내 : 삼성전자 갤노트7리콜
대주주 요건강화
대통령선거 1년前
첫번째 미국의 금리인상에 관련하여 생각해보면..
우리는 왜 ? 금리인상이 두려운것일까?
그 이유는 미국의 금리인상이 달러강세로 이어지기 때문일것입니다.
달러강세는 결국 신흥국 경제와 자산시장에 부정적 요소이며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의 자본유출이 나타나기 때문일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의 미국 경기동향과 신흥국 경기동향의 진행을 보면 금리인상이 반드시 달러강세로 이어지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금리인상이 반드시 신흥국 자본유출을 의미한다는것이 아닐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렇다면 기왕 일어날수없는 일이라면 마냥 두려워만 해서야 되겠습니까?
두번째 : 삼성전자 대량리콜 사태와 관련하여 생각해보면
삼성전자 자체의 이미지 실추나 브랜드의 가치저하로 이어지지는 않을전망입니다.
삼성의 책임경영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될 확률이 높고 이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삼성의 DNA로 보건대는 확실시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갤노트7의 리콜사태와 아이폰7의 제품출시를 봤을때 분명 한국의 주력산업인 IT업종의 많은 중소기업에겐 실적의 문제로 다가설수 있음은 주의할 부분입니다
세번째 : 수년전부터 이어져오던 대주주요건 강화에 대해서 살펴보면
대주주의 요건이 5%에서 4%로 강화되며 수년전부터 9월을 전후로 연말까지 국내지수업종이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을 받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특히 물량이 풍부하지못한 중소형 회사들에 더욱 타격이 심해지는것을 볼수있으며 이는 국내 주식시장에 수급구조가 단기간에 뒤틀리며 급락장을 연출하게 됩니다.
네번째 : 대통령선거 1년前임을 생각해보고
첫번째와 두번째,세번째의 요소와 네번째 요소를 합해보면..
결국 산업별 테마군內의 주식들의 가격,기간조정은 필수적인것이라 할수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피할길이 없는걸까요?
오늘 제가 올리는 글처럼 운용한다면 연말, 아주 좋은 성적을 받으실수 있을것입니다.
산업별 테마군內의 종목들은 손실이 크던 작던,수익이 크던 작던 모두 정리하시고
대선테마군內의 종목들은 5거래일+-2일을 기준으로 50%이상 단기급등 종목이 아니라면 모두 보유한다
주식투자에서의 성공핵심은 운용의 단순함에 있습니다
.
去去去中知 行行行裏覺.
가고 가고 가는 중에 알게 되고, 행하고 행하고 행하는 중에 깨닫게 된다.
[팍스넷 2015년 총결산] * 회원자산관리 수익부문 최우수 전문가상 수상
추천주별 계좌內 비중제시,추천주 매수매도가격 제시
1기생 1步 * 목표진행금 6780만, project 달성을 위한 목표진행률 169%진행마감
1기생 2步 * 목표진행금 9130만, project 달성을 위한 목표진행률 228%진행마감
1기생 3步 * 목표진행금 1억 7672만, project 달성을 위한 목표진행률 442%진행마감
1기생 4步 * 목표진행금 2억 5851만, project 달성을 위한 목표진행률 646%로 1기생 마감
[현재]
2기생 1步 * 목표진행금 진행중, project 달성을 위한 목표진행률 진행중
황소는 질주요
곰은 한방이다
곰의 한방을 잘 비켜가면
다음에 남은것은
황소의 질주....
|1087|15681|747
팍스넷 전문가 모집 안내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