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0 21:14:04 조회3218
추세와 시세분출의 원리 정확히 알면 실전매매 1인자 된다 .
한국 증시는 구조적인 순환매 장세 임을 언급한 적이 있다.
시장 전체를 대변하는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의 파동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
지수의 움직임도 주가의 파동도 봉 하나의 움직임은 의미가 없으나 여러 개가 연결되면 특정한 패턴과 신호가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시세 파동의 맥점을 잘 공략하면 대시세 대추세의 시작점에서 진입하여 매우 놀라운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세력이던 기관이던 외인이던 대 시세를 내기 위해선 매집이 필요한 법이다.
시세의 등락과 매집의 패턴은 정형화 된 정답이 있지는 않다 그러나 크게 3가지의 기본 틀에 다양한 변형이 첨가되며 다양한 변형 패턴이 만들어진다.
마치 수학문제가 기본문제와 예제 다양한 응용 유형으로 분화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기본 패턴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게되면 다양한 변형 유형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
먼저 기본 유형이다.
1. 계속 지리하게 횡보하다가도 갑자기 급등하거나
2. 트릭 성 흔들기와 눌림을 진행한후 시세와 추세를 만들거나
3. 조금씩 계속내리다 급반등 시세를 분출하는
핵심 기본 유형이 있다.
여기에 변형되어 첨가되는 것이 1. 흔들기 2.누르기 3.치고받기 4.꼬리누르기 5.꼬리 올리기가 있다. 그래서 3기본유형 *5 첨가 변형 = 합이 15가지의 핵심패턴이 발생한다
첨가 변형 유형은 특강 아카데미에서 다루기로 하고
여기서는 3가지 기본패턴에 대한 이해와 전략을 다루겠다.
1. 횡보 후 급등
이는 세력이 매집을 위해 오랜 기간 주가와 거래량을 제한하면서 원하는 물량을 매집하는 방식이다. 바닥권에서 매일 일정한 거래량이 유지되면서 유통물량이 특정세력이나 기관외인의 손에 넘어가는 경우 이다
실전챠트

2. 트릭성 흔들기와 눌림
바닥에서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 양봉이 발생한다 (1차매집) 이후 2~4주간 위아래로 흔들리며 장대 양봉의 종가보다 약간 높은 가격으로 형성되며 길게 횡보 (2차 추가매집)
그리고 큰양봉과 큰음봉으로 위아래로 흔들거나 장대 양봉이하로 눌러 손절을 유도한후 시세를 분출한다
(살전사례 챠트)

3. 조금씩 계속내리다 급반등 시세를 분출하는
종목이 단기나 중기 고점을 찍은후 지속적으로 10~30 거래일동안 조금씩 하락하다가
추세반전 지점에서 대량 거래량을 동반한 양봉이후 추세와 시세를 만드는 종목이다
(실전 사례 챠트)

세력도 기관도 외인도 항상 개미투자자를 같이 데리고 가고 싶지 않은 못된심리가 있다. 그래서 주가를 의도적으로 누르거나 떨구고 챠트에서 공포 심리를 조장한다. 공포심리 조장구간에서 상당수 초보개미들이 손절로 손실을 보거나 조금 밖에 수익을 얻지 못한다. 초보하수의 매도 자리 다음에는 자주 급등이 나오는 원리도 이와 같은 매집 심리와 전형적인 속임수 전략에 속기 때문인 것이다.
시세에도 챠트에도 의도와 심리가 숨어 있다.
이런 숨은 의도와 심리를 이해하고 실전에 정확하게 적용해낼 수 있어야 수익이 안정적으로 꾸준히 지속 될 수 있다.
결론은 속임수와 트릭으로부터 얼마나 뒷통수를 맞지 않느냐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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