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9 17:41:00 조회1886
안녕하세요! 급등주 발굴의 귀재, 송범선대표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책임질 급등주를 소개해 드리고자, 저 송범선대표가 다음주 월요일과 다음주 화요일, 8월 22일과 8월 23일에 무료방송을 합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이벤트 진행중이라 정회원 가입시 할인혜택과 기간연장 혜택도 있으니 많은 가입 바랍니다.
삼성전자가 이틀 연속 사상 역사적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의 판매 호조와 반도체 및 OLED 부문의 성장성,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 등이 삼성전자의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한국 증시의 대장주로써 증시의 자금을 몽땅 한 몸에 받고 있죠. 하지만 일반투자자들은 이런 삼성전자 사상 최고치 경신에 환호를 보낼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160만원을 넘어서는 삼성전자를 일반투자자들이 잘 매수하지 않을 뿐만아니라, 삼성전자 사상 최고치 경신이 유가증권시장의 상승동력을 약화시키고 있기 때문이죠.
과거 경험을 보면 삼성전자의 상승이 코스피지수의 상승을 담보하지 않았습니다. 코스피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이 단일 종목으로 단연 가장 큰 삼성전자는 코스피, 코스닥 합쳐서 시가총액 규모 1위입니다. 삼성전자는 코스피 전체에서만 차지하는 비중은 약 17%입니다.
이번 코스피지수 2050선 안착에도, 삼성전자를 제외했을 경우 코스피 시가총액은 0.28% 감소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권에 포함된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등 3종목의 상승분 제거시, 실제 코스피는 0.52% 하락했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로 돈의 쏠림이 다른 종목들에서 돈이 빠져 나가는 결과를 유도하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올라가면, 다른 종목들의 주가가 내려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과거의 역사를 돌아보면 삼성전자의 주가와 코스피지수는 서로 반대되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코스피가 1000포인트 저항선에 15년(1990~2005년)이나 갇혀있는 동안 삼성전자 주가는 30배 폭등했습니다. 반면 코스피가 2000선을 점령했던 2007년에 삼성전자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2012년 이후 현재까지 코스피는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같은 기간 삼성전자 주가는 250% 급등해 최고가 행진을 하고 있죠.
전날 장중 상승종목비율(ADR)은 80%대에서 60%대까지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로의 쏠림이 심화되면서 하락종목수가 많아졌다는 것이죠. 과거의 사례를 돌아보면, 삼성전자 독주와 ADR 하락은 코스피지수의 정체 및 하락 변동성 확대로 이어져 왔습니다. 시장 접근에 있어서는 종목간 차별화 장세가 심화될 가능성을 고려해야 되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를 필두로 업황 개선 및 성장 동력 확보로 실적 가시성이 담보된 저평가 가치주에 초점을 맞추고 투자를 해야 할 시점입니다.
8/17에 송범선대표가 추천한 에이텍! 어제 8/18에 +26%까지 장중 상승에 이어 19일에도 급등해 줍니다! 우리는 오늘도 부분매도를 통해서 수익을 거두고 나왔죠! (BEST수익률 기재!) 나이스 타이밍! 저평가 가치주의 흐름은 계속 되고있습니다. 에이텍도 저평가 가치주이면서도 추세와 모멘텀이 살아있는 종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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