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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세대표카페

[시장전략]8.13 그들과 함께 보장될 30%의 확정수익 -주간증시

2016.08.13 14:48:53 조회9243


 안녕하세요 정준세 입니다.

 무더운 여름의 마지막 황금휴가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주는 우리시장의 옵션만기가 있었고, 나름 만기날 왜곡 시킨 물량도 정도껏 소화하는 모습까지 보여졌습니다.

 

 다양했던 이슈들 중 가장 눈에 띄는 이슈는 어제 시황에 말씀드렸던 이유있는 사우디의 태도변화 입니다.

 앞으로 그들의 태도변화는 그간 우리 시장을 넘나들며 도가 지나친 수치 왜곡을 이어온 자금들의 변화와 더불어 시장에 많은 부분을 바꾸어 놓게 될 것이고 우리시장도 예외는 아닐것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죠? 유가가 올랐다고 하는데 금요일장 정유주들의 흐름은 그런모습을 보이지 않는데다가, 같은 정유주 인데도 어떤 종목은 등락폭이 크고, 어떤 종목은 완만하게 하락세를 유지 하고 있고, 되려 일부 화학주는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있으니 말입니다.

 

 번외이긴 하지만 간단하게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반적인 구조를 좀 설명드려야 할 것 같군요.

 원유 라고 하면 보통 우리는 두바이유의 비중이 높은데다 이 원유를 배에 싣고 오는데 대략 25일 + - 3일정도의 시차를 두고 가져오게 됩니다.

 

 분명 기름을 뽑아내서 파는 회사가 있겠죠? 이런회사들을 UP-stream 이라고 하고, 이는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신 영국의 BP라던가 미국의 셰브론 같은 회사들이 이에 속합니다.

 미국의 정유주가 오르는것과 우리나라의 정유주가 오르는 것은 여기서부터 수익의 개념이 다릅니다.

 

 좀더 살펴보지요.

 Up-stream 으로부터 선주를 통해 우리나라에 있는 정유회사의 탱커로 기름이 들어오면 여기서 부터는 각 정유사의 정유탑에서 원유가 분해되기 시작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저 기름을 끓이기 시작하면 가스,가솔린&나프타,등유,디젤,벙커C,아스팔트 파라핀 윤활유 등이 나오게 되지요.

 

 여기서 비율은 벙커C유45% 에 휘발유 등유 경유 30% 나프타15% LPG15% 정도가 나오게 됩니다.

 가스를 액체로 만들어 LPG가 나오고, 가솔린과 함께나오는 나프타를 화학업체들이 크래킹하면 우리 일상생활 대다수의 화학제품들을 싸그리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를 우리는 단순정제 라고 합니다.


 이 제품들을 팔면 단순정체마진이 남게 되고 단순정제마진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거의 마이너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돈이 되는 건 휘발유 경유 인데 비율을 보면 벙커C유가 너무 많이 나오게 된다는 것 입니다.
 왜 그럴까요? 벙커C유는 큰 배의 연료이지만 제한적용도외에는 쓸곳이 없어 싼 가격으로 팔아 치우는 기름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위해 고도화설비가 등장합니다.

 원유를 한번 정제한 결과로 나오는 벙커C유를 다시정제하면 휘발유와 경유그리고 다시 벙커C유로 나누게 되고  이렇게 얻은 마진을 크랙마진 이라고 합니다.

 마진이 낮은 벙커 C유를 싸게 매입해 한번더 정제 함으로 수익성을 극대화 하는 것이죠

 그래서 정유사의 마진은  단순정제마진에 크랙마진을 더해 복합정제마진 으로 마진률을 보게 됩니다.

 단순정제마진 + 크랙마진 = 복합정제마진.

 
 정유사들은 그래서 크랙마진을 높여야 복합정제마진이 늘어나고, 그렇기 때문에 고도화설비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

 현재 국내정유사의 고도화설비비중은

 GS칼텍스가 34.6% / sk이노베이션 23.4% / 현대오일뱅크 39.1% / 에쓰오일 22.1% 입니다.


  원유 도입과정에서 만들어진 가격과 시차(사서 들어오는데 걸리는 기간동안의 유가의변동) 등은 최초 정제마진에도 영향을주지만 추후 판매 가격에도 영향을 주겠죠?

 그러면 원유도입가격 - 최종 산출된 제품의 판매가 복합정제마진을 볼 수 있겠고,

 다시 단순정제마진 + 크랙마진 으로 최종 복합정제마진을 산출할 수 있을것 입니다.

 
 유가가 꾸준하게 롱포지션을 유지하며 상승을 하게 되면 수입할때 비싸게 사와도 팔때도 비싸게 팔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팔때 우리나라에서만 소화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정제된 기름들을 해외로도 수출한다는데 함정이 있지요.

 

 정유사는 그렇다면 환율에 대한 부분은 어느정도 상쇄된다 볼 수 있겠지만 급변동이 일어나는 시기에는 골아파질수 있겠다는것을 유추해 볼 수 있을겁니다.

 

 허나 유가의 급변동과 환율의 급변동은 결국 달러약세 = 유가 상승  과 같으니 환율이 뒤집어지던 유가가 뒤집어 지던 서로의 상쇄폭이 있다는 답이 나오게 되고 세간이 알고 있는것 처럼 환율과 유가의 변동은 최종마진에 영향을 주긴하지만 둘의 상관관계에 있어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답이 나오는군요.

 

 다만 정제유를 사일로에 보관해 두었다 환변동을 고려하여 시차를두고 판매하게되면 수익률을 높일 수도 손실률이 커 질수도 있겠군요?


 핵심은 시차와 크랙마진의 비중이 정유사의 실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고도화설비의 비중 과 판매를 위한 네트워크 비중도 중요하겠군요.

 두바이유와 콘덴세이트의 차이에 따라서도 복합정제마진은 바뀌게 됩니다.이부분은 나중에 또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이래서 유가가 오른다고 정유,화학 주들이 모두 움직이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적어도 장기 상승의 시기가 아니라면 각 회사가 입각한 입지와 처지에 따라 흐름을 달리 할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정유주와 화학주를 사서 묻어 둔다면 어떤시기에 사서 묻어 두어야 할 지와 그중 어떤 종목을 묻어두어야 할지 참고가 될 수 있는 부분이니 참고해 두시기 바랍니다.


 짤막하게 우리 산업군 중 적잖은 비중을 차지하는 석유화학 분야의 단순한 특성을 짚어 보았는데요 갑자기 왜 이 말이 나왔을까요?

 
 유가가 오른다고 모든것이 해결되어 폭발적 분위기가 될수는 없다는 것과, 미국 유럽에서 에너지관련 종목들의 시세와 우리나라 정유 화학주가 같을 수 없음을 살짝 이해 시켜 드린것 입니다.

 

 

 최근 국내증시의 상승과 종목들을 보게되면 주로 지수와 삼성전자를 비롯 시총상위의 상승이 눈에띄고 그외 종목들은 돌림빵수준의 상승과 하락의 번복을 보이다 최근에야 너무 많이 빠진 대형주들의 반등이 진행되었습니다. 개별주 들의 빠른 순환을 제외하고 말이죠.

 대다수의 개인들이 그런 개별주들의 빠른 순환을 대다수가 따라가기는 역부족 이겠지요?


 사우디의 입장변화가 유가를 끌어 올렸지만, 우리 시장이 유가상승만으로 전반적인 시장 상승의 주된 원인은 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이는 분명 관련 몇몇 주 들 에게는 득이 될 수 있겠지만, 그간 우리 시장이 상승하는동안 단기주도를 했던 섹터들은 한풀 꺾이고 다른 섹터의 종목들이 바통을 이어받을 공산이 커 질 것이며, 이 과정에서 시장의 방향보다 종목들의 행보에 변화가 오게 될 것 이라는 겁니다.


 한동안 시장 유동성에 대한 팩트 보다는 기대감을 우선시 하여 지수관련 상위종목들의 흐름은 견조했으나 그외 대형, 중대형, 중형 종목들의 흐름은 그닥 탐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렇게 지수만 잡아 끌어 올리는데 활용된 종목들에서 이미 목요일 금요일을 기점으로 전환시그널들이 포착되고 있다는것은 당분간 시장 주요 종목들의 흐름에 변화를 예고하는 부분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핵심은 기존에 잘 나가던 대형주들 에서 소외되고 핍박받던 대형주들로 매기가 이동하게 될 것이라는게 주된 내용인데요 여기에 한가지 더 위에 말씀드린 유가관련 시장의 흐름을 좀 더 결합해 본다면 당분간 위로 볼 종목들과 주춤할 종목들, 그리고 조정을 주게될 종목들을 구분할 수 있을 것이고 상승을 하는 종목들을 서포트 하게될 주변종목들까지 견조한 흐름을 예견해 볼 수 있을것입니다.

 

 마치 삼성전자가 움직일때 중소형 IT와 삼전관련 부품주와 반도체 장비업종이 같이 움직였듯, 정유주에서도 석유화학에서도 패를나눠 상승을 하게 됨과 더불어 관련된 마진폭이 견조한 중소형 석유화학, 화학부산물 종목들에게도 영향력을 전가해 줄 수 있겠습니다. 또한 그들이 움직이게 되면 같이 움직이게 되는 종목들이 나오게 되겠지요? ^^


 그러면 이런 질문이 나옵니다. " 그렇다면 지수도 앞으로 많이 오르겠네요..!" 라고 말입니다.

 

 간단하게 부연설명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 가 각 2%씩 하락을할때 지수의 흐름에 변화가 없으려면 몇개의 종목들이 상승 또는 수준유지를 해주어야 할까요?

 

 거기에 시총상위 20위권 안에 들어가는 종목들과 일부 은행주, 조선주, IT관련 종목들까지 함께 빠져 준다면 그외 종목들은 얼마만큼의 상승률과 상승하는 종목들의 가짓수를 확보해야 지수를 현 수준에 묶어 둘 수 있을까요?

 

 그간 잘 가던 종목들에서 당분간 수급이 빠져나와 정체되고 못갔던 종목들과 이제 바통을 이어받을 종목들이 얼마나 많은 가짓수로, 얼마나 높은 수익을 보이느냐 가 지수의 추가 상승을 결정짓게 될 것 이고, 수치의 변동이 균?O을 맞추지 못한다면 지수는 내려오게 되겠지요. 움직일 진폭내의 수치는 이미 언급드렸던 수치들을 포함 하고 있으니 참고해 두시기 바라고,그와는 별개로 일부 종목들의 상승은 위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이어지게 될 것 입니다.

 

마치 브렉시트 이후 지수 변동은 아랑곳 없이 견조한 상승을 이어준 lg디스플레이 같은 종목들 말입니다. 이들종목들에 관심을 갖아볼 필요가 있다면 이미 만기 다음날이었던 어제(금요일)과 돌아오는 광복절 다음날인 화요일을 기점으로 매수에 진입해 볼 필요가 있겠죠?

 

 그럼 다시 유가와 사우디로 돌아와 결론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시황을 보셨다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이어 가겠습니다.

 

 최근 사우디의 상황은 그야말로 "불타는 검은물" 이라는게 발견된 이래 가장 힘겨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유가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가 받은 경제적 타격이 세간의 예상보다 크게 잡히고 있습니다.

 경제 성장률은 1%대로 추락했고 이주 노동자들은 월급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를 만회하고자 내외국민에 대한 각종 요금 인상을 단행했으나 사우디 경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둘러 쌓고 있고요. 

게다가 사우디 내의 건설 프로젝트가 중단됐고 고용이 정체되고 있다는 것은 이런 부분들을 좀더 확대시키는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지난 2009년 금융위기 당시 사우디 정부는 기업들이 자본 경색 상황을 맞이하지 않도록 유동성을 공급해주었지만 최근 사우디 재무부는 공공 공사를 맡은 건설사에게 지급하는 총사업비에 대한 선급금 비율을 20%에서 5%로 대폭 낮추었고 이는 사우디 정부가 직면한 어려움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이는 사우디 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우디의 재정난으로 인도와 파키스탄 출신 이주 건설 노동자들의 고통도 심화되었습니다. 이들은 직업을 잃게 된 것은 물론 기본적인 생필품이나 보험, 거주지, 의료 혜택 등도 받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이들에 대한 월급도 몇 개월씩 밀려있는 상황이지요.

 사우디 규정상 비자 연장을 위해서는 고용주의 승인이 필요해 이들이 월급을 받지 못할 가능성은 점점 짙어지고있습니다.


 그래서 사우디는 경제의 원유의존도를 낮춰가겠다고 천명했고 그 시작은 빈살만의 개혁으로 부터 시작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후 사우디 정부의 긍정적인 전망과는 달리 상황은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고, 이러한 사안들을 토대로IMF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42달러 부근에서 맴돌게 되면 사우디의 현금이 5~6년 안에 바닥날 것이라고 전망하며 그들의 산유정책을 압박하기도 했었습니다.

 

 사우디의 유가 BEP는 생산단가로는 $9 대 라고 하지만 재정균형유가를 맞추기위해서는 최소 $60 불 위로 올라와야 하며 최근에는 배럴당 $100 수준이 되야 한다는 의견들도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유가를 잡아 끌어 올릴 상황을 만들던가 아니면 산유국이 저유가 적응하는 방법 입니다.

 둘을 겸한다면 더없이 좋겠고요.

 

그간 사우디는 기록적인 산유량 행진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산유량 유지를 통해 사우디는 시장 점유율을 수성할 수 있었지만 원유 과잉 공급 상황을 심화시켜 단기적으로 국제유가에 하방 압력은 피할 수 없었고, 역시나 이는 악순환의 흐름을 만들어 내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로인해 에너지관련기업들의 발행채권이 도마위에 오르게 되었고, 발행사나 매입은행등도 함께 데미지를 전가받았으며 그중에는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신 도이체방크라던가 유럽계 유수 은행들도 포함되어 최근 불거진 이탈리아 악성채권문제(이거 아직해결안된거 아시죠? 쉬고있을뿐 움직이면 시끄러워질테니 예의주시 하시길.) 와 더불어 은행권의 리세션우려를 만들어낸 원인이기도 합니다.

 독일이 최근 남유럽 채권에 그나마 여유있는 시선을 보내는 이유는 자기들 발등에 불이 떨어져 있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도이체가 위험하여 전가될 리스크가 되려 도이체가 견조 해 진다면 그들의 생각은 어떻게 바뀔수 있을까요?


 사우디의 태도변화는 이제 빈살만의 개혁으로부터 시작되어 글로벌 시장 전반야 거쳐 적잖은 판의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 입니다. 기존의 대립구도에서 새로운 대립구도를 형성시킬 수 있고, 이는 시장에 긍정과 부정을 함께 가져오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부분도 추후 다시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그들이 생존하기위한 길을 선택하여 향후 모색하게될 방향에 대한 기대감이 시작되는 시기인데다 그들로인해 문제를 전가받은 글로벌 시장의 리세션 우려도 사그라들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말바꾸기를 숨쉬는것 만큼이나 아무렇지 않게 하는 그쪽동네분위기를 감안하여 OPEC관련 국가들을 포함하여 사우디의 입장변화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 잘 지켜봐야 할 것이고, 이를 보는 주변국들의 반응이 어떻게 나오게 될지, 또 무슨말이 어떻게 뒤집어 지게 될지 관심을 갖고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또한 이런 변수들로 인해 42~44 불대의 상단박스를 넘나드는 유가가 돌연 흐름을 바꾸게 될 경우 다시금 종목들의 움직임도 급변동의 물살을 탈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어야 할것이고요

 

간단결론.

 1.현재의 흐름을 이어간다면 그간 지수를 잘 붙잡아 주었던 종목들은 한동안 재미없는 흐름을 보이게 될 것 입니다. 


 2.그들이 힘겨워 하는동안 새로운 자금을 수혈받게될 종목들은 초반부 언급들인 이유들을 잘 따져가며 흐름을 잡아가게 될 것입니다.
 
 1.번의 힘이 2번의 힘보다 강하면 지수는 하락의 속도를 붙이게 될 것이고, 2번의 힘이 1번의 힘보다 강하면 그 안에서 벨런싱 규모가 지수의 흐름과 속도를 잡아줄 것이며 확약없는 수치에 대한 도전보다는 확정된 값에 대한 검증을 우선시 하는 모습으로 갇힌계의 박스를 보이게 될 것 입니다.

 

 지수의 방향을 막론하고 주요 조건들을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이제부터가 본 게임이 되어 주 종목의 흐름을 보여줄것 입니다.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독주하게될 종목들이 게이트에 들섰습니다. 게이트로 들어와 출발을 준비하고있는 주자들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3개월간의 설움을 이들이 빠르게 만회해 줄것 입니다.

 

 관련된 세부 사항들은 18~19 일 있을 무료방송에서 자세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주를 마무리 하고 도래 할 한 주를 준비하는 주간증시 이지만 오늘은 9월물중 7~8월 옵션만기 이후 도래한 9월물을 준비하는 개념으로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시장에 많았던 씨드중에 뒷다리를 잡던 하나의 문제가 본질적가치의 변화를 꾀하고 있는 이 시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해결은 커녕 덮어두기만을 우선시 하고 쉬쉬 하려는 사안들도 함께 불거져 가고 있는 이 시점.  이래서 부대끼고 저래서 부대껴야 한다면 부대끼는 방향에서 틈새를 이용하여 혀를 내두를 변수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이 시점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매너리즘에 젖어 흐느끼기 보다는 이를 이용하게 된다면 무엇이 바뀔수 있을지를 감지해야 할 시기 입니다.

 

 이미 그것을 느끼고 있다면 여러분의 이 황금 연휴는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고, 그 어느때보다 확인에 차고 그 어느때 보다 치어풀한 연휴가 되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남은 연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바램과 그 바램이 만들어줄 이후 흐름을 토대로 오늘의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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