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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전략]싸이클이 바뀐다 8월 고수익을 위한 핵심투자전략

2016.08.08 07:50:27 조회1259

싸이클이 바뀐다 수익의 금메달을 위해 3개의 화살을 쏘자

리우 올림픽이 개막 하였다. 역시 첫 번째 금메달은 동이족 답게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나왔다. 양궁에서 과녁의 한가운데 적중하는 것을 골드라고 한다. 8월 수익의 10점 만점의 10점 골드에 명중시킬 핵심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삼성전자가 oled 패널과 v-nand 설비투 하반기 사상 최대규모인 17조원의 시절투자를 결정한 투자 낙수효과에 it부품 소재 업종이 주도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3년간 그리고 브렉시트 이전까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았던 제약 바이오 화장품 종목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it 부품 소재 업종이 새로운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까지 국내 it 소재 부품 장비 업종은 안정적이고 꾸준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낮은 주가와 밸류를 기록하고 있어 가치주로 분류되어 왔다.

필자가 누누이 강조한 oled와 반도체 장비 업종에서 52주 신고가가 속출하고 있다

동아엘텍 원익머트리얼즈와 SK머티리얼즈, AP시스템, 케이맥 등도 최근 줄줄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V-낸드 와 반도체 제조 장비소재업종도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피에스케이 솔브레인 테스는 케이씨텍 테라세미콘 엘오티베큠 나노신소재 등의 종목이 주도주를 형성하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글로벌 IT 업체들의 투자 사이클은 이제 시작 단계로 앞으로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모든 업종과 종목은 투자싸이클과 소비싸이클에 연계되어 3년을 주기로 바뀌는 경향이 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조선 정유·화학 자동차 등 경기민감주가 중국 수요 확대 전망에 성장주로 묶이며 주가가 10배 이상 오르고 2012년 ~2016년 최근 3년간 화장품 바이오 제약 업종이 고성장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했던 것처럼 IT 부품·소재 업종 밸류에이션도 상향 조정이 이뤄질 것을 기다하고 있다.

한국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미국 마이크론, 일본 도시바, 중국 반도체 업체까지 가세해 60년 반도체 역사상 최대 규모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IT 기업의 투자가 진행되면서 IT 부품·소재 업체들 실적이 예상보다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언급된 종목이 이미 바닥에서 20~60%정도 상승한 상태이다.

그러나 장기적인 싸이클로 본다면 신고가를 돌파한 지금이

투자시간대비 가장 좋은 수익을 낼 적기라 판단되고 있다.

이번 주는 해당업종과 종목군에서 조금씩 야금야금 진입하면서 비중을 채워서

1번 화살 : it oled (원익머트리얼 테라세미콘 나노신소재 피에스케이 테스....)

2번 화살 산업소재 부품(코오롱인더 효성 한화테크윈)

3번 화살 턴어라운드와 밥켓 상장이슈가 진행되고 있는 두산관련주(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두산엔진 ) 등의 주도군에 압축 집중 투자하는 것을 권장한다.

종목이 너무 많으면 수익률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종목이 너무 적어도 다양한 시장의 수익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지금 화장품 제약 바이오 업종에서 손실을 보고 있는 투자자라면 it oled 화살/ 산업소재 부품 화살/ 두산그룹주 화살로 8월 수익 골드 10점에 적중하여 금을 수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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