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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선대표카페

[시장전략] 배당은 회사에 독이 될수 있다.

2016.07.14 17:39:22 조회200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급등주 발굴의 대가,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시장은 미적지근한 장이었습니다. 어제의 큰 상승과 대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스피가 2000선을, 코스닥이 700선을 지키고 있다는 측면에서

아직 잘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치투자의 필수요인 중 하나인 배당투자에 대한 생각을 해봅니다.

 

일반적으로 투자자입장에서 배당 투자란 것은 배당을 많이 주는 기업에 투자하여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 것입니다.

오래되고 튼튼한 대기업의 경우 현금 배당을 주는게 바람직합니다. 왜냐하면 급성장을 하지 않는데다가 기존의 주주관리를 해야하고 자산가치도 풍부하여 충분히 그럴 여력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창업 초기의 한창 성장하는 기업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창업 초기의 기업이 계속 성장하고 있다면, 지속적으로 외부 자금을 조달해야 합니다. 만약 현금 배당금을 지급한다면 그만큼 외부 차입을 늘려야 하고, 주주들에게는 이자 비용을 안기게 됩니다. 10억을 빚을 져서 7%의 이자비용을 은행에 내고 그 10억을 주주들에게 주게 된다면, 주주들이 7%의 이자비용을 부담해야 되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금 배당은 회사의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순이익을 사업에 재투자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익잉여금이 늘어나면 그만큼 차입 조건이 유리해집니다. 이익잉여금이 1억원 늘어나면 3억원을 더 빌릴 수 있습니다. , 현금 배당을 하게 되면 미래 성장에 필요한 자금이 배당금의 3배만큼 줄어드는 것입니다.

 

가끔 배당만 많이 주면서 지분의 50%이상을 취득한 대주주가 회사의 상황을 걱정하지 않고 자신의 배만 채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오히려 배당을 실시하지 않는 것이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경우겠죠.

 

배당을 하지 않는 대표적인 회사가 워렌버핏의 버크셔 해더웨이입니다. 버핏은 배당을 하지 않고 버크셔를 이끌며 굴지의 훌륭한 회사로 키웠습니다. 배당을 나눠주는 돈을 회사에 재투자하여 회사의 수익을 극대화 시킨 좋은 예죠.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 주식을 매수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게 있습니다. 그 회사가 속해있는 업종이 성장산업인지 사양산업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또 과연 경영진이 배당금으로 지급할 돈을 당신보다 더 잘 운용할지 판단해야 합니다. 경영진의 탁월한 역량은 두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정리를 해보자면 대기업이나 성숙기에 접어든 회사의 경우는 배당을 하는 회사가 좋으며, 신생기업이나 고성장을 기록하는 회사의 경우는 배당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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