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5 17:29:22 조회2271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공투자 파트너!
급등주 발굴의 대가, 송범선대표입니다! 반갑습니다!
MSCI는 중국 본토에 상장된 A주의 MSCI 신흥시장 지수 편입을 유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 A주를 EM 지수에 편입하지 않은 것은 중국 증시가 접근성 측면에서 여전히 국제 기준에 못 미치기 때문인 것이죠. 이로써 우리 증시는 당분간 MSCI로 인해 외국인 자금이 유출되는 것은 안심할 수 있겠습니다.
영국 도박업체인 벳페어는 영국의 EU 잔류 확률(68.5% 13일 기준)을 여전히 높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도박사들을 100% 신뢰할 수는 없겠지만 어느정도 참고해 봤을 때, 브렉시트도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장의 리스크는 이론적으로는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
어제 제가 반기문주들이 반등할 것이라고 예견했죠?
오늘 어땠습니까.

반기문 관련주들의 급등을 볼 수 있습니다. 테마는 돌고 돌기 때문에 현재 상황은 제약업종 테마가 지고 반기문 테마가 뜨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제약업종의 주도주인 셀루메드와 영진약품의 주가가 바닥으로 내리꽂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수 상승과 함께 제약업종은 반드시 함께 할 것이니,
의약품 업종의 추세 반등시점을 노려보아야 합니다.
반기문 주들 중에, 급등의 주역은 갑을메탈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우리 정회원님들은 급등을 맛보고 계십니다. 갑을메탈을 필두로 보성파워텍, 지엔코등의 기존 강자들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키스톤글로벌에도 주목할 수 있는데요.
이 종목 역시 예전에 미리 매집하여, 우리방에서 현재 굉장한 수익을 보고 있는 종목입니다. 부분 매도 후, 현재 탄력성이 더 보여서 좀 더 지켜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파나마 정부가 약 6조2000억원을 들여 확장한 파나마운하는 오는 26일 개통되는데 전 세계 선박의 97%가 통과할 수 있습니다. 키스톤글로벌은 지난 2013년 미국 잭슨빌 터미널의 항만 지분 50%를 인수했습니다. 미국 동부 플로리다의 교통 요충지에 있는 잭슨빌 터미널은 세인트존스강 유역에 위치한 항구 중 유일한 벌크항으로 13만평의 규모를 자랑하죠.
파나마운하 확장 공사가 끝나면 초대형 선박도 통과가 가능해져 미국 동서부간 물류 이동이 크게 늘어나는 것은 물론, 아시아까지 운항기간이 단축돼 향후 석탄과 벌크 화물 공급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키스톤글로벌의 추가상승이 예상되는 바입니다.
11일 연속 오르는 SWH도 우리 방 보유종목에 속해 있습니다.
SWH는 조만간 BEST수익률로 뵙도록 하죠! (59% 수익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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