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7 21:50:23 조회2165
아직도 많은 투자자들이 불나방처럼 급등주를 좇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기껏해야 용돈이나 외식비를 벌기위해 자칫 삐끗하면 열길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곡예 쇼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투자자들은 이미 급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종목을 추격매수하는 것이라서
살짝 흔들기만 해도 화들짝 놀라서 매도하고 나오기 일쑤인데 자칫 급락으로 유도하면
그대로 손절매하고 나오기 십상이다.
대박주= 급등주라고 많은 투자자들이 잘못 알고 있다.
물론 <코데즈컴바인>이나 <영진약품> 등과 같이 급등주들이 단기 대박주로
일치하기도 하지만 대개는 대박주는 급등주가 아니다.
오히려 천천히 오르다가 급등하는 순간 급락하고 다시 숨고르기로 돌아와서
숨을 추스리고나서 다시 대박을 향한 긴 장정에 돌입하게 되는 것이다.
대박주들은 대개 계단식 상승을 하면서 장중 조정이나 하루이틀 조정을 통해 쉬어가는
흐름을 보이고 나서야 재차 강하게 치고나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박주의 초기 매집이나 상승구간은 전혀 눈에 띄지 않지만
특징이 있는데 대개 적자기업이 흑자전환하거나 단기 악재들이 쏟아져나온 이후
바닥에서 용트림을 하는 움직임이 나타난다면 분할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수많은 대박주의 신화로 알려진 猛虎 황윤석은
지난 5월12일 팍스넷 오픈 이후 이미 회원들의 주력포트를 구성
종목당 20-30%비중으로 3-4개 종목을 셋팅하여
벌써 <파미셀>과 <알보젠코리아>는 3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신고가 돌파이후 다소 탄력이 떨어지는 <삼화콘덴서>는 12%이상 차익실현이후
탄력이 좋은 바이오 관련주와 중국 투자기업 테마주로 교체하는 중이다.



미국의 6월 금리인상이 사실상 물건너가면서
9월이후로 연기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대두되고 있다.
달러는 급격한 약세로 전환되고 원화 등 신흥국 통화의 강세로
수출주들은 다시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늘 강력한 상승을 보인 철강금속 증권주, 화학주들의 상승세는 제한적이라고 보지만
신약개발 임상3상, 기술수출 등 재료를 가진 제약바이오주들의 상승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는다
난치성치료 줄기세포에서 일반화된 만성 줄기세포 치료제로 강세가 옮겨가고 있다.
수많은 대박주의 신화 猛虎 황윤석의 강연회가 6월25일(토) 오후2시 여의도에서 열린다.
현장에서 직접 대박주의 화려한 이력과 히스토리를 직접 확인하시기 바란다.
맹호의 신비한 꼬리매매기법도 무릎을 치게 할 것이다.
지금 미리 사전예약을 해두시기 바란다.
<맹호 황윤석의 "수많은 대박주 신화- 맹호 따라하기 나도 대박주 주인공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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